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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0건
기간
1993—2026

1,410건 · '친구 많은' · 최근 기사부터17 / 71쪽

  1.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부임하며 동문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고 많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고구려 역사 체험을 제안했다. 제안을 들은 동문회는 ‘고구려 역사 탐방 추진위원회(위원장 최문호)’를 꾸렸고 각 기수 동문회를 주축으로 모금을 진행했…

  2.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도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좌절감을 겪으면서 침체되기도 하는 것이 자존감이다. 이 책을 통해 자존감 회복 방법을 배웠다는 안 실장은 ‘괜찮아 일기’와 ‘감…

  3.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문화시설 턱없이 부족”

    … 19.3% 차지했다. 이외에도 청소 및 정리정돈, 일상·학교생활, 이성친구 등이 기타 갈등 원인으로 조사됐다. 한편 따돌림 경험은 4.7%에 해당하는 56명이 있다고 나타났으며 폭력을 당해 본 경험이 2%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력과 따돌림을 당한 장…

  4.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 아침마다 등굣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이전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아버지의 마지막 사실 홍 교사의 ‘사랑의 정원’은 아버지를 위한 곳이었다. 어렸을 땐 술을 좋아하…

  5. 2019.06.14 · 문화·교육 · 임아연

    [미국 휴스턴에서 만난 사람 2] 최병돈 전 휴스턴체육회장(신평면 출신) “아이들 데리고 고향에 가고 싶어요”

    …머니를 따라 25살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왔다. “벌써 30년이나 흘러 많은 게 생각나진 않지만, 중학생 무렵에 삽교호방조제를 건설됐던 것으로 기억해요. 합덕에 친척이 운영하던 ‘기쁜소리사’라고 라디오를 고치던 수리점이 있었는데, 거길 종종 갔었어요.…

  6. 2019.06.14 · 인물·동정 · 박경미

    김동섭 회장 취임

    …전달했다. 이 이임회장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릴 적 뛰놀던 교정과 친구들, 고향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라며 “동문들도 이런 심정으로 동문회와 모교를 아끼고 사랑해주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취임식 후 동문들은 오찬을 함께 했으며 3부 행사…

  7.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의 걷기 좋은 길] 초록빛으로 물든 삼선산수목원

    …름을 만끽해보자. 지난 2017년 4월에 문을 연 삼선산수목원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이곳에는 1260종, 23만6290본의 나무와 식물이 자라고 있어 자연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산림교육프로그램으로 숲체험까지 가능…

  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노인들 틈에서 또래 친구들의 건강을 살핀다. 노인들의 손바닥을 잡고는 어디가 불편한지, 아픈 곳은 없는지 묻는다. 김 씨는 “노인들이 체했다,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면 증상에 맞는 혈자리를 찾아 손을 …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10.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5개월 만에 청소년 또 투신…‘충격’

    …투신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에서는 “과거에도 해당 학생이 주변 친구들에게 ‘자살’을 언급한 적이 있었다”며 “정확한 투신원인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늦은 귀가로 부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A학생이 …

    당진시대
  11.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지난 2012년 도시농업을 해 온 친구들로부터 시작된 마르쉐@는 2017년 2월 사단법인 ‘농부시장 마르쉐’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혜화동을 중심으로 장터를 열고 있다. 올해부터는 실내공간을 찾아 야외시장의 한…

  12.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바르면 마를 때를 기다릴 줄 아는 나이였지만 엄마 젖을 지켜야만 했다. 친구나 친척보기 창피한 줄 몰라 그런 것도 아니다. 나에게는 말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

    당진시대
  13.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고 우리 동네 농부들과 친구가 되는 시장입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보물 가득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이 따사로운 볕이 내리쬐던 지난달 27일 당진농업기술…

  14. 2019.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성 가득 공예로 전한 따뜻한 나눔

    …는 캔들, 니팅, 프랑스자수, 플라워, 소잉 분야의 여성 공예가 5명은 많은 시민들에게 공예를 알리고 자신의 재능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협동조합으로 구성했다. 더핸즈공예협동조합은 매달 1회 열리는 ‘소소한 마켓’과 함께 한다. 3년 전부터 공예가들…

  15.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첫 무대를 가졌다. 그동안 연습해오던 민요를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불렀다. 소담 양은 “무대에 올라가기 전까지 가사나 음이 틀리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말했다. 천생 무대체질이었던 걸까. 소담 양은 무대에 오르자 언제 떨었냐는 …

  16.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 부여하고자 1981년 나라에서 장애인의 날로 지정한 뜻 깊은 날이다. 많은 장애 중에서도 청각장애인인 필자는 어릴 적부터 듣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면서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

    당진시대
  17.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바로 앞에 ‘햄리스’라는 유럽에서 가장 큰 장난감 백화점이 있었다”며 “친구도 없었을 때라 집 앞 장난감 백화점을 매일같이 드나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햄리스에는 유아용 장난감부터 어른이 좋아하는 게임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것이 가득해…

  18.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난 독일에서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본 그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많은 차들이 아우토반을 쌩쌩 달리는 모습도 신기했고,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와인을 마시는 모습도 새로웠다. 서양 문화에 관심 많았던 그에게 당시 독일사회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

  19.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얘들아! 밥먹자”

    …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와 신평로타리클럽(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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