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6건
연도
2022년

476건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7 / 24쪽

  1. 2022.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고구마 농사 이제 시작!

    벼 농사에 이어 고구마 농사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환·박미자 씨 부부가 지난 19일부터 밭을 갈고 국내산 조생종 품종인 풍원미의 모종 식재에 나섰다. 김 씨 부부는 오는 6월20일까지 풍원미와 함…

  2. 2022.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원에게 건강검진 지원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이 조합원 건강증진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7년째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송산농협은 매년 300명의 조합원을 선정해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는 180명의 조합원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하반기에는 1…

  3. 2022.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특색 살린 가공상품 개발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지역 특색 살린 농산물 가공품 개발을 위한 농산물 가공기술 표준화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 문화유산 및 역사자원을 활용한 가공품을 개발해 지역 소규모 경영체 경쟁력 및 소득을 높이고자…

  4.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열짬뽕 “짬뽕! 맛으로 승부하겠습니다”

    이성열 대표의 이름을 건 ‘열짬뽕’이 가오픈 기간을 마치고 지난 20일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열짬뽕은 상호명 그대로 짬뽕 전문점이다. 코로나19로 기존에 운영해 오던 업종에 타격을 입으면서 이 대표는 남는 시간을 활용할 수…

  5. 2022.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고구마 농사 이제 시작!

    벼 농사에 이어 고구마 농사도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고대면 장항2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환·박미자 씨 부부가 지난 19일부터 밭을 갈고 국내산 조생종 품종인 풍원미의 모종 식재에 나섰다. 김 씨 부부는 오는 6월20일까지 풍원미와 함…

  6. 2022.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꿀벌 폐사로 양봉농가 전전긍긍

    전국 양봉농가가 기상이변과 질병으로 벌꿀 채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 양봉업계 역시 전전긍긍 하고 있다. 당진양봉연구회에 따르면 현재 양봉농가들은 꿀벌의 원인 모를 바이러스와 과수농가의 농약 살포, 기상이변 등으로 꿀벌이 폐사해 벌꿀을…

  7. 2022.04.19 · 산업·경제 · 박경미

    한서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중소벤처기업부 평가 16년 연속 최우수 등급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1년도 경영평가서 최우수 S등급을 받아, 16년째 연속 S등급 평가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창업보육센터의 전년도 경영실적 및 성과를 점검하는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8. 2022.04.19 · 산업·경제 · 한수미

    홈케어서비스 애니맘 서비스 4월부터 시작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홈케어서비스 애니맘 사업이 4월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790회 서비스 제공에 이어 올해에는 1500회로 확대된 만큼 서비스 개시에 앞서 3일간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80여 명의 애니맘 활동가들은 최근 확산된 코…

  9. 2022.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촌협약 공모 위한 우선생활권 추진위원회 개최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우선생활권 추진위원회 회의가 지난 8일 열렸다. 이번 회의는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협약과 관련해 우선생활권으로 선정된 동남생활권에 대한 지역여론을 수렴하고 타당성과 현실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10. 2022.04.19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식 최고품질쌀 선발 실증 협약 체결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지역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벼 품종개발을 통해 당진 최고품질 쌀을 선발하고자 국립식량과학원과 실증 협약을 지난 13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2년차 시험…

  11. 2022.04.18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농협, 화훼농가 위한 꽃판매행사 열려

    순성농협(조합장 강도순)이 자매결연을 맺은 남서울농협의 화훼농가들을 위해 꽃판매행사를 지난 12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꽃 소진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농협인 남서울농협에 가입된 화…

  12. 2022.04.18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악농협, 조합원 자녀 33명에게 장학금 전달

    송악농협(조합장 이창휘)이 조합원 자녀 33명에게 장학금 495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열린 전달식에서 송악농협은 학생 한 명당 150만 원씩을 전했다. 이창휘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3. 2022.04.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농협, 고령조합원 400명에게 무료 접종 지원

    당진농협(조합장 강우영)이 조합원의 건강증진과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당진성모병원과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행 관련 업무협약을 지난 1일 체결했다. 당진농협은 올해 고령조합원 400명을 대상으로 당진성모병원을 통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할 예정이다. 강우영…

  14.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15.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성주 선 숭실대학교 겸임교수“경제 인프라 구축 및 산업구조 재편성 필요”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1961년 순성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의 넉넉한 품에서 땅의 소중함을 배우며 성장했다. 청소년기를 맞아 보릿고개의 가난한 당진시 현대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이 가난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

  16.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기업 유치 위해 인허가 과정 특단의 조치”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 두 번 낙선한 후 3번째 출마를 하고 있다. 2007~2009년에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을 했던 당시, 당진은 전국에서 1위였다. 투자하면 당진, 기업 이전하면 당진이 전국 1위였는데 지금은 회피하는 지역 1순위가 되…

  17. 2022.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평택당진항에 2030년까지 6조 투자…당진항 영향은?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평택당진항에 5조9000억 원을 투자해 수도권 산업지원항만 및 서해권 해양관광 거점항만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정부의 이같은 방침에 따라 당진항 개발 및 발전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

    당진시대
  18.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김만식 신성대학교 드론스마트건설공학과 교수국내 건설산업체의 기술경쟁력 향상

    우리나라의 건설기술은 1970년대 중동시장의 진출 이후로 크게 발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사업에 대하여도 장족의 발전을 해왔다. 또한 설계용역이나 감리에 대해서 세계 시장에 많은 진출을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공적개발자금이나 차관 등을 제공…

  19.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평균 출생아 수)은 0.81명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인 가운데, 최근 ‘다자녀’에 대한 기준도 2명으로 줄었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