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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4건
기간
1993—2026

2,354건 ·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118쪽

  1.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고가 그 시작이었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에 찾아갔더니 마침 자리가 남…

  2.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에서 빌린 돈 600여 만 원을 고스란히 잃었다. 김 씨 모녀에게 남은 것은 빚뿐이었다. 따듯한 손길 이어져 김 씨 가족의 상황을 알고는 지역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40여 년 동안 목회 활동을 했던 목사 부부가 이 가정을…

  3. 2020.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Q&A를 통한 코로나19 바로 알기

    …대증치료(병의 증상에 대응하여 처치)를 하고 있습니다. 치료제가 없다는 것은, 특정한 병원체 즉, 코로나19 바이러스나 병든 세포를 찾아서 치료하도록 만들어진 표적치료제(targeted therapy)가 없다는 뜻이며, 치료가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당진시대
  4.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정치인을 선택하겠습니다.” 좋은 정치인을 만드는 것은 유권자의 몫이다. 한 사회의 정치수준은 국민들의 수준이기도 하다. 손 전 이사장은 “누가 민의를 잘 살피고 시민들을 위해 일할 사람인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며 “그 사람이…

  5.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9 인천행 증기선 ‘똑땍이’ 기착지

    …객선의 기착지였다. 신평면지에 따르면 맷돌포가 포구로서 중요성이 부각된 것은 한국전쟁 이후의 일이다. 인천과 당진 일대를 운행하던 증기선을 당진지역 주민들은 ‘똑땍이’라 불렀다. 이 여객선은 당시 인천을 오가는 주요 교통수단이자, 물류를 운반하는 화물…

    당진시대
  6.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 해야 한다지만, 처우를 생각한다면 업무에 대한 의욕이 심각하게 꺾이는 것은 사실이다. 초등돌봄의 과한 요구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기가 얼어붙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자영업자와 마찬가지로 돌봄교사 역시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

    당진시대
  7.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갑자기 길 막아 사고 우려

    …니다”라며 “당진시 도시계획 재정비 수립용역에 담겨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답했다.

  8.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 생각하면,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생각하기 마련이니까. 산다는 것은 곧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고, 죽는다는 것은 삶의 완성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삶과 죽음이 맞닿아 있다고 말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은 삶과 죽음을 생각게 하는 책 <…

  9.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고 있다. 평안마을에서는 일터 밖 개개인의 사적인 동선까지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퇴근 이후 시간대 별로 어디에서 누구를 만났는지 적는 동선일지까지 작성하고 있다.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또한 직원들에게 주말에는 집에 있을 것을 당부하고, 주말 활동내…

  10. 2020.03.06 · 지역사회 · 박경미

    “코로나19 우리가 막는다!”

    …주민과 김지환 합덕읍장의 적극적인 도움에 감사합니다. 한편 가장 시급한 것은 방역약품 수급입니다. 더 많은 곳들을 방역하고 싶어도 약품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약품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길 바랍니다.”(이태일 회장) “합덕읍은 아산과 인접해 주민들이 많이…

  11.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침 7시부터 줄 서 4시간 기다려■마스크 구입 대란

    …있다. 면천면에 거주하고 있는 B씨는 “관공서 등에서 마스크를 판매하는 것은 좋으나 자동차 등을 이용해 이동 가능한 사람들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며 “마을회나 적십자, 새마을 등 봉사단체를 활용해 소외계층이나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부터 마스크를 배…

  12.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관련 “4시간 기다려 마스크 5개 구입”

    …다. 면천면에서 거주하고 있는 B씨는 “관공서 등에서 마스크를 판매하는 것은 좋으나 이동할 수 있는 사람들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다”며 “마을회나 적십자, 새마을 등 봉사단체를 활용해 소외계층이나 이동이 불편한 사람들부터 마스크를 배부해야 한다”고 …

  13.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있는 여유와 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동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걷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권 같았다. 다음 날 아침, 찬 공기를 마시며 또 걸어서 출근했다. 차로 출근할 때보다 10분 정도 일찍 집을 나서야 하지만, 이불 속에서 스마트폰…

  14.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종합병원 과장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는 당진시민의 자세

    … 독감과 감기 사이의 가벼운 경과를 보이는 것 같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전파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증세가 경미한 초기에 환자 자신도 모르게 많은 사람과 접촉하여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역사회 감염을 …

    당진시대
  15.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보건소에서 연계한 독거노인 돌봄 멘토링 봉사를 해 왔다. 매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방문하지 못할 때면 전화로라도 꼭 안부를 챙겼다고. 현재는 어르신의 요양시설 입소로 새로운 대상자를 만나고 있다. 집과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함께 하는 정순애 씨가 있…

  16.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데려다주곤 한다. 동국 학생은 “처음엔 아버지를 따라 마지못해 시작한 것은 맞지만 지금은 아니다”라며 “또래 친구들보다 봉사를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웃사랑나눔회 등 소속 아버지 신우영 씨 역시 봉사왕으로 꼽힌다. 현대제철 소속의 기장봉사…

  17.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엔쿡요리학원 진민경 원장이 알려주는 로컬푸드 쿠킹제철 굴이 들어간 매콤한 짜글이

    …. 물기가 많은 굴은 점점 상해가고 있는 것이며 퍼지고 탄력이 저하되는 것은 신선도가 떨어진다. 특히 윤기가 있으면서 미끈한 것이 좋은 굴로 꼽힌다. 굴을 샀다면, 강판에 간 무와 함께 저으면 불순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혹은 굴이 잠길 만큼 소금물에 …

  18. 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따뜻한 동포애

    …계 최고라고 한다. 그런데 충남의 방역수준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한다. 그것은 지난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충남에서 저지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충남의 방역체계가 얼마나 선진화되고 철저한지 방증하는 사실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 충남에서 살고…

    당진시대
  19.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팩트체크] 의심환자 진료 중 도주? “사실 아니다”

    …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40대 중국인 부부가 해당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것은 맞지만, 증상이 발견된 채 고의로 도망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다. 당진종합병원에 따르면 중국인 부부는 당진종합병원을 방문한 적이 있으나, 야간 응급실 이용 비용이 많…

  20.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손을 놓고 있다. 설 차례상 놓는 게 지역마다 다르긴 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며느리들은 며칠 전부터 부엌에서 하루종일 일한다는 것이다. 종일 일하느라 힘들지만 여행은 꿈도 못 꾸는 여성들도 많다. 손아래 동서들이 좀 늦게 올라치면 속으로 그러려니 하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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