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B.Deatail자동차 1:1 맞춤 관리
…을 개업했다. 방 대표는 “사람들에게 비.디테일이 차량 관리를 잘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지금은 사업장 규모가 작지만 점차 규모를 늘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비.디테일에서는 1:1 맞춤 차량 관리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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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을 개업했다. 방 대표는 “사람들에게 비.디테일이 차량 관리를 잘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며 “지금은 사업장 규모가 작지만 점차 규모를 늘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비.디테일에서는 1:1 맞춤 차량 관리 서비스를…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서는 몇 분 동안 했는지, 오전 중 몇 걸음을 걸었는지 등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한다. 함께 집중의 정도를 수치화해 표시하고, 하루의 마지막에는 응원의 말도 남긴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생각보다 밥을 빨리 먹는다는 것, 또 낭비…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도 있어요. 요리에 관심이 많고, 향토요리를 배우고 싶은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또한 바쁜 와중에 교육에 잘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워요. 다음달 11일 선진지 견학에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 좋은 것을 많이 보고, 느끼고…
2019.03.22 · 산업·경제 · 김예나
…합원들은 조합에 궁금한 것이 많아도 해소가 되지 않아 답답함을 호소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앞으로 직접 영농현장을 뛰면서 조합원을 많이 만나고, 챙길 것이다. 임기동안 이루고 싶은 성과가 있다면? 조합원들이 농사지은 농산물을 전량 수매해 농가소득을 보…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학과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든 꽃을 보면 잘 키워서 되살리고 싶은 마음이 들곤 했다”면서 “대학 졸업 후 국화 농사를 지어봤지만 여자 홀로 농사를 짓는 것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결혼 후 서울과 대전에 거주한 그는 자녀들에게…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조류는 물론 김치조차 입에 댈 수 없었다. 그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맞더라”며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가고 싶은 곳을 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만나는 것조차 꺼려졌다”고 말했다. 43차례 용봉산…
2019.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식점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손님들에게 경성화로가 다시 오고 싶은 음식점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들이 ‘갈비살’하면 경성화로를 떠올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곳에서는 수입 소갈비살을 전문으로 한다. 수입 소갈비살로 가격은 저렴하지만 …
2019.02.22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시네마를 리모델링 할 때 이곳이 과거 당진의 유일한 영화관이었다는 것을 남기기 위해 한 개의 상영관은 보존했으면 한다. 이 공간을 활용해 다시보고 싶은 명작이나 독립영화, 예술영화 등을 상영하는 곳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 하다. 또한 이곳에서 영화…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일해왔지만 여소야대 국회이다 보니 개혁입법들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기…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식과 정보를 모으고 결합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국어와 과학, 사회 등 개별적인 학문이 아닌 각 분야에서 가진 지식을 모두 동원해 사고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고능력과 통찰력, 문제해결력, 가치관, 인성 등을 …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간 거리로 수도권이라 할 수 있으면서도 공업도시로 차량 통행량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차량통행에 비해 좁은 도로망과 교통서비스가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당진지역은 치안이 안정돼 있다. 부족한 당진경찰 인력으로 치…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보내다 지난 11일 등교한 학생들은 방학 동안 있었던 일들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2019년 학생회를 운영함에 앞서 생각해야 할 가치에 대해 논의했다. 학생들은 ‘책임, 리더십, 즐거움, 행복, 여유, 나눔, 배려, 존중’ 등의 추구해야 할 가치에…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고 말했다. “젊은 조직인 만큼 기존의 체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거예요. 앞으로 젊은 복지관으로서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고, 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북부사회복지관이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이 관장…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 돌볼 새 없이 보내다 퇴근 길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한숨 돌리는 것을 좋아해 책이 마음에 들었다”며 “특히 책 마지막에 ‘당신이 어디에 있든지 내가 묵묵히 비춰줄게요’라는 문구에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책은 김재식 저서의…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까워졌다. 그는 “친구들에게 꿈을 물으면 없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것을 배우고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다른 청소년들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4기 단장 장수연(호서중3, 父장형준·母이정현) “많은 친구들 만…
2019.01.18 · 정책·행정 · 한수미
…. 또한 교육 인프라가 마땅치 않다. 이제 당진을 떠나는 도시에서 오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청소년과 여성들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인프라를 확충해야 하며, 마음 놓고 갈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 의료시설 및 의료진을 확보해야…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
2019.01.15 · 문화·교육 · 김성준
…는 스타일을 파악해 사진을 찍는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찍는 게 꿈”이라며 “사진을 통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힘쓰는 사람들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에는 증명사진을 전문으로 …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카메라를 들고 쭉 서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는 나 또한 사진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중고 카메라를 하나 사게 됐다”고 덧붙였다. 카메라를 마련한 그는 주로 산을 찍었다. 처음 카메라의 렌즈에 담았던 게 서울의 북악산이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찍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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