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09건
기간
1993—2026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18 / 111쪽

  1.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바른치킨 당진푸르지오점깨끗한 식용유만 사용…58마리의 원칙

    …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으로 매콤달달해 손님으로부터 사랑받는 메뉴다. 많은 메뉴 중에서도 김나나 대표의 추천 메뉴는 통곡물간장치킨과 순덕이 세트라고. 통국물간장치킨은 감칠맛 나는 특제 간장소스와 통곡물 토핑으로 식감을 살렸다. 맵지 않고 달달해 호불…

  2.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에서 일했다. 이후 마흔 되던 해인 1962년에 설성농업학교를 설립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당진군지에 따르면 설성농업학교가 처음 위치했던 곳은 당진읍사무소 창고로, 일제 치하 당시 설성심상고등소학교 자리였다. 창고에 창문이 있을 리 없으니, …

  3. 2022.0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1] 복지 인프라 구축에서 ‘질적 성장’으로

    …진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센터 내에서도 빈익빈 부익부가 존재한다”며 “아이들을 위한 정책과 예산은 부익부지만, 정작 일하는 사람들은 빈익빈의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아동 급식비가 충남은 7000원으로, 당진시는 8000원으로 늘었어요. 이 …

    당진시대
  4.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나에게 학원비도 낮춰주고 원장 사모님이 도시락을 싸서 주기도 할 정도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여러 사람들의 도움 덕에 그는 3개월 만에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학과에 합격할 수 있었다. 성과주의식 미술교육에 회의감 느껴 그는 학교에 다니면서 학비…

  5.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완성이다. 순성면 성북리에 자리한 ‘옹기종기보리밥’이 보리밥 정식 외에 아이들도 먹기 좋은 소불고기와 매콤한 불주꾸미볶음 등을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손님을 맞이한다. 아들 위해 공부한 식이요법 전남 장흥이 고향인 신순옥 대표는 전라도 출신다운 손맛을…

  6.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오미숙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협의회장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정책 로컬푸드플랜의 중요성과 과제

    …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급식분과에 속해있다. 그동안 학교급식 분야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오면서 당진시 먹거리 정책에 조금이나마 품을 보태고 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긴 시간 관심을 두고 활동하다 보니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면 행정에 싫은 소리도 하게…

  7.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양고추로 맛 낸 매콤한 명태조림!

    …. 황기 육수는 몸에도 좋고 음식의 감칠맛까지 더해준다고. 가장 인기가 많은 황기명태조림은 국산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낸다. 캡사이신 등 화학조미료가 아닌 청양고추를 사용했기 때문에 깔끔하게 매운 것이 특징이다. 안혜리 씨는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냈기에…

  8.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 주민총회사업으로 아이 돌봄사업을 위해 운영되는 꿈나무쉼터에 매월 1회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 김밥, 토스트 등의 간식을 만들어 제공하기도 했다. 면천면 죽동2리로 이사온 지 1년 7개월 된 원재옥 부녀회 총무는 “고령 주민들도 이른 아침부터 활동…

  9.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말했다. 그는 “지금도 꽃을 보면 뛰어가서 관찰하곤 한다”며 “오죽하면 아이들이 ‘꽃만 보지 말고 자기들도 보라’고 장난스럽게 말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출전 자체에 큰 의미 가져” 오랫동안 꽃을 좋아했어도 원예를 본격적으로 배운 건 이번이 처음…

  10. 2022.0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죽음의 도로에서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죽음의 도로에서 우리 아이들을 살려달라’며 청원을 올렸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청원에 따르면 탑동초등학교는 작은 학교에 불과했지만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학교 주변 환경이 바뀌기 시작하…

    당진시대
  11.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 있고 싶어서라고. 노 교사는 “학생생활지도 업무를 오랜 시간 맡으면서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었다”며 “물론 힘들 때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활들이 교사로서 자부심이자 복”이라고 말했다. 그의 제자 사랑은 정원에서도 느낄 수 있다. 노 교사의 …

  12.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비전스쿨, 학원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

    …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간담회 이후에도 동일교회 차량이 비전스쿨 아이들을 태우는 등 변한 게 없다”고 주장했다. 비전스쿨의 돌봄 전환을 담당하고 있는 당진시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드림팀에서는 “현재 비전스쿨 측에서 차량 3대에 대해 어린이 차량으로…

    당진시대
  13. 2021.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진호 당진시 평생학습과장아이 키우기 좋은 으뜸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 교육경비

    …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교육환경 개선은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기에 어떤 일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며 충분하게 예산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교육경비 보조금을 적극…

    당진시대
  14. 2021.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청 일대 들개 무리…“사람 공격할까 무서워”

    …달싹 할 수 없었다”며 “알고 보니 시청 일대의 들개 문제가 꽤 오래돼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사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을 위협하는 들개 무리가 왜 아직도 포획되지 않고 방치돼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지난 12일 네이버 ‘당진…

  15.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하는 기사를 담아 달라. 더불어 작게라도 지면을 할애해 당진에서 태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올려 시민들이 다함께 축하하는 코너가 신설됐으면 한다. 장성화 위원 지역에 가볼만한 곳들을 새롭게 발굴해주길 바란다. 또한 아이를 키우는 젊은 이주민들이 많은 만큼…

    당진시대
  16.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예준(우강초6)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들섬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을 치료하는 학생들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우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8명이 ‘…

  17.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까운 죽음으로 위험을 방치했던 대가를 치러야 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통학로 전반을 진단하고 대대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 입건 지난달 25일 발생한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는 교통사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