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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친구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1건
기간
1993—2026

351건 · '어려운 친구들'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고 아버지를 섬기며 아버지의 명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새끼 한마리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집어삼킨 아버지의 작은아들이 돌아오니까 그에게는 살찐 송아지를 잡아주시다니요”하…

    당진시대
  2. 1997.01.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띠해 97년 - 재미로 보는 각 띠의 운세 ■

    …아직도 여전히 자신의 목표를 얻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능력이 생긴다. 귀찮은 사건이 생기는 일이 거의 없고 약간 금전적 소득이 있고 아랫사람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을 수. ■양띠:양띠에게는 힘든 해. 투쟁, 오해,…

    당진시대
  3.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이에겐 당당하고, 약한이에겐 인간적인 어른돼야죠” - 성년 맞이한 당진신협 최미현씨

    …씩 자신이 전과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학교다닐 땐 멋쟁이 엄마를 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생신선물로 사다드린 고급구두가 부담스러워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소박한 엄마가 더 좋다. 일찌감치 서울물 먹은 친구들을 만날 때 세련된 옷차림에 말투, 그…

    당진시대
  4.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옛 친구들 잊지 않고 살거예요” 중앙생명 당진영업소 이 경희 씨 중앙생명 당진영업소에서 근무하는 이경희(25세)씨는 부지런하고 소박한 멋을 지닌 쥐띠 아가씨다. 감각적인 것을 좋아하는 신세대답지 않게 등산과 독서등 점잖은 취미를 갖고 있기도 하다…

    당진시대
  5.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 했다.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당진학사에서 사무장으로 일한 적도 있다. 자유당때 잠시 정치권에 몸담았던 기억도 있다. 그러나 그에겐 배운 것 만큼의 관운이나 재산운은 따라주질…

    당진시대
  6.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댁에서 살고 있다. 아빠는 창연이가 다섯 살 …

    당진시대
  7.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 「수청건설」

    …도 있었다.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선수생활을 했지만 8남매의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대학진학은 포기해야 했다. 군 입대를 전후해 순회코치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생활방편이 되진 못했다. 차재근씨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

    당진시대
  8.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으로 인정받겠다 - 수청건설

    …도 있었다.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선수생활을 했지만 8남매의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대학진학은 포기해야 했다. 군 입대를 전후해 순회코치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그것이 생활방편이 되진 못했다. 차재근씨가 건설업계에 몸담은 건 7~8년전이었다. 처…

    당진시대
  9.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까지 하다 보면 밤 12시가 넘어서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을 만날 새도 없고 휴일날이라고 어디 놀러갈 여유도 없지만 김씨는 그래도 ꡐ내장사ꡑ를 한다는 사실에 저절로 신이난다. 김씨는 올해 서른두살이다. 나이로 치자면 남보다 훨씬 빠…

    당진시대
  10.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 밑에서 어렵사리 살면서 합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진학했으나 이런저런 어려운 사정이 겹쳐 중학교 2학년에 중퇴를 하였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이집 저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당진시대
  11.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면서 윤간사는 남의 집 더부살이 생활을 시작했다. 교복입고 중학생이 된 친구들을 보면 가슴이 쓰라렸지만 고사리 같은 손을 쉬지 않고, 어려운 짐 지기도 마다하지 않았다. “요즘도 국민학교적 친구들을 가끔씩 만나지만 그땐 그네들을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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