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에서 여름 즐기기 2] 당진의 역사와 문화 속으로
<편집자주> 코로나19로 긴장 속에서 2020년 상반기가 마무리됐다. 7월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가운데 단비와 같은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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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건 · '들어 코로나' · 최근 기사부터19 / 22쪽
2020.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코로나19로 긴장 속에서 2020년 상반기가 마무리됐다. 7월에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된 가운데 단비와 같은 여름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지역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며 여름휴가를 보낼 방법을…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으로 인가를 받아 행복이네 협동조합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된장·간장 만들어 판매 식품제조가공업을 주사업으로 하는 행복이네 협동조합에서는 식품화학을 전공한 김 상임이사의 능력을 살려 직접 식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신평면에 위치한 사…
2020.06.27 · 환경·안전 · 임아연
…파서 음식을 구매하기 위해 식당을 방문했고, 접촉을 피하기 위해 식당에 들어가지 않고 식당 밖에서 음식을 주문해 수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당진시는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한편 당진시는 A씨가 격리지…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무게가 20kg 넘는 산소탱크를 메고 물속에 들어가면 무게감이 안 느껴져요. 물속에선 우주를 가지 않고도 우주의 무중력 상태를 느낄 수 있죠.” 면천면 율사리 출신의 윤병하 씨는 직업군인이었다. 8년간 강원도 철원에서 근무했던 그가 군대를 떠나 새롭…
2020.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유치했다고 밝혔다. 당초 올해 목표는 80개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었지만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기업유치 또한 부진을 겪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018년도에는 87개의 기업, 총 633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2019년에는 73개 기업, 총…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 첫 작업 불과 30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수작업이었다. 교지 원문이 들어오면 분량을 나눠 청타기(글자를 전용 용지에 찍어내는 기계)로 글을 찍고, 이를 서로 돌려가며 교정·교열 작업에 들어간다. 지금이야 컴퓨터가 오탈자를 찾아주는 세상이지만 당시에…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일상을 차츰 찾아가고 있다. 라면을 전해주지 못했던 아쉬움 신 대표는 코로나19 의료봉사 소식을 듣곤 바로 지원했다. 당진을 떠나 대구에 도착할 때까지도 미용실 직원은 물론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 그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점이었지만 누군가…
2020.06.01 · 산업·경제 · 한수미
무보까국밥 합덕점(대표 서범석)이 지난 3월 오픈했다. 코로나19로 개업에 대해 지인의 걱정과 우려가 무색하게도 재방문율 88%를 기록하기도 하고, 저녁마다 식당에 손님이 가득 찰 정도로 무보까국밥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무보까국밥은 우리나라의 국…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는 전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생활까지 파고들었다. 온 국민들은 불안을 느끼고 생존권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어려움 속에 심지어 당진은 감…
2020.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매년 이맘 때면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올해 들어 기준치 초과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과 올해 4월의 미세먼지 기준치 초과일수를 비교한 결과 지난해에는 12일이 기준치를 초과한 반면, 올해에는 4일로 줄어들었다. 현대제철 및 …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가지며 당진시대를 …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이름의 한일식당을, 구미에서는 횟집을 크게 운영하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이 중단되며 어려움을 겪었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한일식당을 문 열었단다.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했지만,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또…
2020.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고민이 필요하다. - 사안을 다룰 때 비판적 시각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을 개발사업 기사는 사업에 대한 실효성 점검없이 사업을 소개하는 정도에 그쳐 아쉬웠다. 또한 관광정보센터 기사에서는 위치나 주변 여건, 장점 및 보완점은 무엇이 있는지 등이…
2020.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 기온에서 증발해 인체에 유입될 때까지 모르고 있다가, 살과 뼈가 녹아 들어가야 알 수 있는 인체에 치명적인 고독성 물질로 알고 있다. 안정성 문제에 대해 검증되면 입장을 바꿀 수도 있나? 안전성을 어떻게 장담할 수 있겠는가. 최근 서산 대산화학공단에…
2020.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국가산업단지 내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에서 일주일에 3~4일가량 운동한다. 코로나19로 약 두세 달은 운동을 하지 못했다가 최근 공공 실외체육시설을 개방하면서 다시 구장에 나오고 있다고. 그는 “코로나19로 운동을 못해서 입안에 가시가 돋는 줄 알았다”며…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편집자주> 코로나19가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당연하게 누렸던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멈췄고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서산과 아산, 홍성 등 당진의 문턱까지 코로나19가 다가온 적도 있지만 다행히도 당진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편집자주>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코로나19로 집안에만 갇혀 있기 아쉬운 계절, 폐쇄적인 실내나 사람 많은 관광지보다 아늑하고 조용한 당진지역의 산에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는 아미산이나 몽산, 다불산, 구절산, 대덕산 등 반나절 …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아갔다. 김동완 전 국회의원과 함께 총선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계획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무소속 정용선 후보는 인터뷰에 응하지 않았다. 선거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가? 낙선의 아픔보다는 보수 유권자들의 아픔에 죄송한 마음이다. 보수 유…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개학이 연기되는 등 학교도, 일터도 모든 것들이 빠른 속도로 멈춰버렸다. 집콕(집에서 콕 박혀 있다) 생활이 점점 연장되면서 집콕을 슬기롭게 하자며 ‘슬기로운 집콕생활’이라는 문구들이 SNS에 넘쳐나기 시작했다…

2020.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1만700여 명, 사망자 240명(4월 24일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코로나19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동안 당진은 현재까지 확진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되면서 1월 20일에 국내 첫 확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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