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도 없다. 부부 사이의 믿음도 옅어져 이러다가는 공동체가 붕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사람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우려는 OECD 국가 중 노인자살률 1위, 이혼률 1위로, 프랜시스 후쿠야마 미 스탠퍼드대 교수 저서 트러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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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1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19 / 51쪽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없다. 부부 사이의 믿음도 옅어져 이러다가는 공동체가 붕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사람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이 같은 우려는 OECD 국가 중 노인자살률 1위, 이혼률 1위로, 프랜시스 후쿠야마 미 스탠퍼드대 교수 저서 트러스트에…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파도소리 들으며 책을 읽곤 한다고. 특히 세상의 이치를 논하거나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을 좋아한다는 이 씨는 오랜 명서 <명심보감>을 추천했다. 명심보감은 고려 충렬왕 때의 문신 추적이 금언(金言), 명구(名句)를 모아 놓은 책이다. 그는…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 내수침체와 물가상승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이 긍정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또 회사는 경제위기를 헤쳐 나가는 …
2019.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적 정체성이란 문화적 동일성을 의미합니다. 또한 과거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까지 이어져야하며, 타 사회의 문화적 소산과 구별되고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앞서 한 사회의 문화는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들어진 소산이라고 했습니다. 그 소산의 특징은 동일성을…
2019.08.24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13일부터 스마트 민원창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스마트 민원창구 서비스는 도시가스 사용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네 가지의 서비스(자동이체, 요금경감 신청, 전자청구서 신청, 명의변경)를 신청할 때 서면으로 …
2019.08.19 · 정책·행정 · 임아연
…만세삼창 등이 이어졌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광복은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닌 수많은 애국선열과 선조들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일본의 경제침탈이 자행되고 있는 현재, 우리는 다시 한 번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우리 민족이 나아갈 길을 고민하…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등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된다.”<어떻게 살 것인가> 中 전 당진시의원이자 현재는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효권 분석원 역시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머물렀…
2019.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주요인으로 여성의 일자리 부족을 꼽았으며, 지자체에서 기존 일자리가 아닌 여성에게 필요한 일자리 개발을 지자체가 나서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당진시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가 당진여성 100인과 함께하는 대토론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
2019.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는 것은 분명 이중적인 혜택이다. 그러므로 공유수면 매립지를 국가가 아닌 개인(기업)이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공유재로서의 공유수면 개념에 반하는 것이고, 미래자원으로서의 공유수면에 대한 잠재적 이용가치를 특정인이 항구적으로 독점사용 할 수 …
2019.06.14 · 정책·행정 · 김예나
…8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충남의 아동복지정책은 누구나 혜택을 받는 것이 아닌 위기청소년과 입양아동사업 등 일부분에만 해당된다”며 “임신, 출산, 육아, 교육정책을 넘어 건강 및 의료 관련 아동복지 정책을 구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우리…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교, 공직기강 해이와 대·중소기업들의 해외이전 설립 등은 우리 경제와 미래 세대들의 꿈과 희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국민들을 팔며 당리당략적 정쟁싸움에만 몰입하고 있다. 국민들은 517년 동안 조선의 역사에서 위태로웠던 당파…
2019.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회의 시대에서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닌 내가 잡는 것”이라며 승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에 참석한 2학년 김진아 학생은 “한참 진로 고민이 많은 청소년에게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던 탑동교회 담임목사로서의 현직에서 은퇴를 했다. 이젠 교회 담임목사가 아닌 “자연인 박용완”으로 돌아갈 수 있어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시설들이다. 오염이 심하다고 당장 모든 걸 없애 버릴 수도 없는 상황 아닌가. 이제는 산업시설을 움직이는 에너지원을 바꿔나가야 한다. 노후 석탄화력발전소는 완전 폐기하고 철강산업 현장도 공해물질배출을 저감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하도록 특단의 조치를 …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거대한 국가공단을 활성화시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CC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영국 이사장은 “앞으로 합덕마을북카페만이 아닌 당진마을북카페도 문 여는 것이 계획”이라며 “더 많은 계층이 찾아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이사장은 최근 역사 분야 도서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히 나오는 것이다. 당장은 사업 효과가 적을지라도 우리는 문화 예술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계속 해야 한다. 나는 세계 각 나라에 작품 전시를 위해 자주 나가는데, 매번 한류의 물결이 대단함을 느낀다. 그러나 한류의 물결에 미술은 아직 편승되지 않았다…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데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라며 “질문뿐만이 아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읽은 책을 선물해 주는 것을 좋아하는 이 소장은 여럿에게 이 책을 선물하기도 했다고. “힘들어 하는 사람에게 …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묶여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국민들이 실망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과반을 확보해 촛불시민들이 요구했던 일들을 추진하면 언제든 민심은 바뀔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특히 소득주도 성장…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신평농협의 가장 큰 현안: 방만한 경영으로 농협의 수익성 악화 및 미래수익사업 창출 결여, 조공법인 주관 농협으로 직원 고용유지와 계약재배 농가문제 등이 큰 현안이다. ■신평농협의 개혁 방안: 농협 설립 목적에 맞게 유통 활성화를 통해 조합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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