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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8건
기간
1993—2026

1,308건 · '우리 아이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 / 66쪽

  1.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생태교육의 씨앗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4 중부권생태공동체

    … 더 빨라졌다. 정보 또한 넘쳐 나는 세상이다. 유아교육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을 어르고 달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 담긴 영상 하나면 쉽게 아이들을 통제하고 잠재울 수 있다. 육아용품도 다양해져서 없는 게 없다. 육아에 지칠 수 밖에 없는 부모들에게 세상…

    당진시대
  2.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에 자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손은영 : 아이들이 다니던 유치원 가는 길에 전대초등학교가 있었다. 종종 전대초에 들려 아이들과 놀곤 했는데, 그게 좋았는지 아이들이 전대초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싶어 해 유치원을 옮겼고 전대…

  3. 2018.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성교육 위한 아동극문화에서 답을 찾다 23 당진YMCA 동극단 무지개보따리

    …고를 아끼지 않은 당진YMCA 이사들과 권중원 사무총장에게 고맙다”며 “우리 단원들은 시나리오, 무대제작, 의상을 손수 준비한다”며 “단원들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린이집·학교 순회하며 공연 무지개보따리는 아이…

  4.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획]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현재와 미래

    …농민회 협개위원장 “구체적 계획 밝혀야” “학교급식은 수입 농산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고 우리 농민을 지켜내는 데 본연의 목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지금 조공법인이 운영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운동이 아닌 사업의 기능만 가지고 있다. 조공법인에서는…

    당진시대
  5.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6.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

  7.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린이들의 바이올린 음악회 열려

    선율과 하나되는 우리들의 작은 음악회가 지난 15일 다원갤러리(관장 김용남)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김선미 바이올린 스튜디오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6세부터 초등학교 13세…

  8.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무렵 동네 어르신께서 우리 같은 늙은이한테도 연극 가르쳐 주면 안 되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어쩌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회춘유랑단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

    당진시대
  9.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해서 행복한 ‘다우리’ 정미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8 정미초등학교

    …있는 시설과 학원 등이 전무하다. 이를 위해 정미초에서는 학교에서만큼은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소한 부분까지 노력하고 있다. 쉽게 간식을 사 먹지 못하는 정미초 아이들을 위해 학교에서 구비한 솜사탕·와플·빵 굽는 기계 등으로 간식을 직접 만들어 …

  10.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7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어린이 급식 위생과 영양은 우리가!

    많은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뭘 먹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영양 있는 식단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

  11.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더디지만 성장하고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의 설립은 현재 당진에서 서산으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아이들뿐만 …

    당진시대
  12.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우리 1박2일 캠프 실시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13.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14.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른이 읽어 즐거운 그림책■당진인문학시즌 2018

    …증과 떨림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이야기를 생각하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서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주는데,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을 자꾸 지식을 입력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부모들이 유투브 등을 통해 책 읽는 영상을…

  15.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 활동과 함께 학교와 학원 등에서 미술교육을 10여 년 간 해 온 그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가 그림을 통해 드러나는 것을 알고 자연스레 미술 치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민간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다고. 그는 “미술치료에 …

    당진시대
  16.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 이어지고 있다. 이나영 부회장은 “몇 시간 내내 아무것도 만들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데, 어느 날 그 아이들이 예상치도 못한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며 “그렇게 학생들이 성장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국비공모사업인 다농새온다미사업은 20…

  17.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링카페에서 첫 전시회를 열고 있다. 권미희 회원은 “V-페스티벌 때 어린아이들이 작은 손으로 자기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만족감을 느껴 매번 페스티벌에 오는 아이들도 있다”며 “또한 연인들이 와서 나무팻말에 캘리그라피로 애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는데, …

  18.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호서중 원빈쌤…아이들과 함께 해 행복합니다”

    …등 시기 별로 나눠 앨범으로 정리해 놓았을 정도다. 나는 호서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체육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도 많이 남겨 놓는다. 가끔은 아이들이 핸드폰을 가져가 사진을 찍어 놓기도 한다. 덕분에 추억이 오랫동안 남겨…

  19.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년 생생문화재 시작!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고자 6년 째 생생문화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앞으로 매주 둘째 주 토요일마다 생생문화재가 열리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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