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청소년 위해 수익금 전액 전달
재능 나눔 공연을 펼쳐오고 있는 초롱자선봉사단(단장 심공범)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공연 수익금 전액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전달했다. 지난 16일 초롱자선봉사단은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문해 공연 수익금 57만4000원 을 전달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8건 · '있는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9 / 43쪽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 나눔 공연을 펼쳐오고 있는 초롱자선봉사단(단장 심공범)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공연 수익금 전액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전달했다. 지난 16일 초롱자선봉사단은 당진시복지재단을 방문해 공연 수익금 57만4000원 을 전달했…
2019.07.23 · 인물·동정 · 한수미
…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 명단> △위원장 : 이인숙 △위원 : 서영호, 이강환, 김미혜, 김성권, 정해순, 이봉호, 이윤우, 최유호, 서혜숙, 예덕…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회 내 환경문제를 해소하고자 경로식당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감소를 위해 진행됐다. 친환경팀은 피켓을 통해 잔반을 남기지 않고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고, 잔반을 남기지 않은 회원에게 다과를 제공했다.
2019.07.23 · 환경·안전 · 박경미
… 통해 “이제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어서 엄마들이 직접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며 “당진의 엄마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행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현대제철 대기오염 …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한다는 것이 낚시의 매력이다. 취향에 따라 혼자서도, 여럿이도 즐길 수 있는 게 낚시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아저씨들의 취미로 여겨졌던 낚시가 20~30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또래들이 모여 루어낚시 낚시용품점 당진본전낚시 소속…
2019.07.20 · 문화·교육 · 윤찬식
…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당진지점을 이끌고 있는 이지호 지점장은 “교사가 매주 1회 학생을 만나 해당 과목을 교육한다”며 “장원한자 교사들은 학생이 자립해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장…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로 당진의 학생을 만나보니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친구에게 돈을 빌렸다가 갚지 못해 빚을 지는 등 금전적인 문제로 확대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서고에 재학 중인 A학생은 “초…
2019.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중부해경청)의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강력하게 유치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하지만 지자체 9곳에서 28개 장소를 제안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어 당진이 유치에 성공할 지는 아직 안개 속인 상황이다. 중부해경청은…
2019.07.19 · 산업·경제 · 한수미
…직 특례 대상에 포함되며, 공공기관의 직원도 관련 역량을 활용한 창업을 위해 휴직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어 의원은 “벤처창업 휴직․겸직 특례범위 확대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공공기관 연구원들에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2019.07.19 · 문화·교육 · 한수미
…번 대회에서 출제된 문제는 ‘쇠구슬과 다각형의 사진자료를 활용한 소리가 있는 공간을 표현하라’였다. 찬준 학생은 다각형의 재질을 바꿔 유리로 표현하고 이를 쇠구슬로 깨트리는 것을 그렸다. 5번의 대회 도전 끝에 찬준 학생은 대상을 수상하고 장학금 30…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 연 여동생을 만나러 오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됐다고. 동생을 만나기 위해 당진을 종종 찾곤 했지만, 약 342만 인구의 광역시에서 살던 그에게 당진은 심심한 도시였다. 지 대표는 “당진에는 즐길만한 문화가 없었다”며 “그래서 서울이나 평택 등 수도…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보냈다고 한다. 샘을 덮어 ‘개정’이라 불렀고, 이후 개물, 개물안쪽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의 안개마을, 안갯말 등으로 불리게 됐다. 이외에 물을 기르러 갈 때 마다 안개가 껴 있어 안개물이라는 설도 있다. 가뭄에도 끄떡 없는 개정한천 안갯말에 살고 있…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2019.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원과는 개별입지 지양으로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산업 환경 구축을 위해 약 100만㎡(30만 평)에 이르는 민자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추진 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로, 현재 신규 산단 조성을 희망하는 건설사와 업무 협의를 체결한…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 또한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제1차 국가지하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 관리 계획에 따라 당진시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시 지반침하로 인한 사고 등에 대한 대응 매뉴얼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한진리 다가구 주택 건축물의 피…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전할 수도 없어 오 씨는 강단에 서야만 했다. 강의 전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강의실 불이 꺼졌다. 그때 오 씨는 숨죽이며 눈물을 흘렸단다. 하지만 불이 켜지고 곧 다시 일어나 2시간을 사람들 앞에서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오 씨는 “평소 웃음치료 강의를…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은 여성들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당진여성 100인 토론회를 기획했던 첫 출발점은 지난 해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발표한 ‘충남 15개 시·군 성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까지도 반나절 생활권으로 좁혀지고 있는 요즘, 난지도의 경우 하루 세 차례 운행되는 여객선에 의지하다 보니 여러 불편사항이 초래하고 있습니다. 지난 4일에 열린 새마을지도자수련대회에서 참여하기 위해 난지도 주민들은…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어 넣은 뒤 밑간하고 그 위에 고춧가루와 참기름, 깨소금을 둘러 주면 맛있는 콩나물 무침이 완성된다. 아삭함에 입맛이 돌고 소화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것이 콩나물이다. 때로는 시원한 해장국으로, 때로는 무침요리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겨내라는 뜻에서 높은 벼슬아치들에게 관의 장빙고에 가서 얼음을 탈 수 있는 빙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