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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년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6건
기간
1993—2026

366건 · '청년 희망'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1.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 합덕 사람들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자 “나이든 사람과 청년들간에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가야 합니다. 자기만 옳다고 하는 이기주의는 버려야지요. 그리고 자기보다는 이 시대에, 나라가 또는 합덕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당진시대
  2.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건 경로효친사상의 계승을 활동지표로 삼고 있는 청년회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다른 마을과 달리 원치리는 젊은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45세 미만의 청장년층이 40여명이 있는데 이들은 자활청년회(회장 김근섭. 42세)라는 모…

    당진시대
  3.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강원도 산등성이를 누비고 있었는데 모든 국민이 가난에 쪼들리고 전쟁의 두려움에 의기소침해서 지내고 있었다. 그때는 왜 그다지도 마음까지 가난하고 쪼…

    당진시대
  4.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 해방의 의미를 새겨보며 박상희 할아버지를 만나본다. 광복당시 2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

    당진시대
  5.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 더욱 가슴이 조여든다. 이쯤되면 노인의 나이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젊은 청년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기분이다. 건강한 노부부 학생 노인대학 교가가사에 있는 말처럼 “백발을 반겨주지 않아도 마음만은 모두가 청춘”인 것이다. 대건노인대학에는 매주 목요일…

    당진시대
  6.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띠지를 붙여 발송작업하느라 하룻밤을 꼬박 새고 말았다. 다행히 맘 좋은 청년 두명이 도와주어 그나마도 하룻밤만 새고 만 것이었다. 혼자서 했더라면 이삼일은 족히 걸렸을 것인데 그들이 고맙기 그지 없다. 젊은 윤간사가 혼자서 잽싸게 일을 할 수 없는데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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