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 합덕 사람들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자 “나이든 사람과 청년들간에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가야 합니다. 자기만 옳다고 하는 이기주의는 버려야지요. 그리고 자기보다는 이 시대에, 나라가 또는 합덕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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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건 · '청년 희망' · 최근 기사부터19 / 19쪽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덕 사람들의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자 “나이든 사람과 청년들간에 서로 양보하는 미덕을 길러가야 합니다. 자기만 옳다고 하는 이기주의는 버려야지요. 그리고 자기보다는 이 시대에, 나라가 또는 합덕사회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건 경로효친사상의 계승을 활동지표로 삼고 있는 청년회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다른 마을과 달리 원치리는 젊은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45세 미만의 청장년층이 40여명이 있는데 이들은 자활청년회(회장 김근섭. 42세)라는 모…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강원도 산등성이를 누비고 있었는데 모든 국민이 가난에 쪼들리고 전쟁의 두려움에 의기소침해서 지내고 있었다. 그때는 왜 그다지도 마음까지 가난하고 쪼…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방의 의미를 새겨보며 박상희 할아버지를 만나본다. 광복당시 28세의 청년이었던 박상희(77세)할아버지는 어떻게 살았을까? 박상희씨는 합덕읍 소소리 출생으로 17세부터 싸이클을 타기 시작했다. 그 당시 일제의 폭정밑에서도 우리민족의 희망 또는 자긍심…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욱 가슴이 조여든다. 이쯤되면 노인의 나이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젊은 청년시절로 타임머신을 타고가는 기분이다. 건강한 노부부 학생 노인대학 교가가사에 있는 말처럼 “백발을 반겨주지 않아도 마음만은 모두가 청춘”인 것이다. 대건노인대학에는 매주 목요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띠지를 붙여 발송작업하느라 하룻밤을 꼬박 새고 말았다. 다행히 맘 좋은 청년 두명이 도와주어 그나마도 하룻밤만 새고 만 것이었다. 혼자서 했더라면 이삼일은 족히 걸렸을 것인데 그들이 고맙기 그지 없다. 젊은 윤간사가 혼자서 잽싸게 일을 할 수 없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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