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철원에서의 경험 이후 이광석 지회장은 우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를 만들었다. 지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가입인원이 15명이 있어야 했기 때문. 조류보호협회 중앙회에 지회설립 동의서를 제출하고 6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가장 가까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 철원에서의 경험 이후 이광석 지회장은 우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군지회를 만들었다. 지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가입인원이 15명이 있어야 했기 때문. 조류보호협회 중앙회에 지회설립 동의서를 제출하고 6개…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내보낸 욕심많은(?) 부부. 아이들의 할아버지가 집안의 독자로 태어나 가까운 친척 없이 자란 구씨는 어려서부터 외로움이 많았다고 한다. 지금의 네 명이나 되는 아이들은 어쩌면 독자인 할아버지를 두었기 때문이다. 송씨는 네 아이들이 유일하게 다니고 있…
2004.02.16 · 정책·행정 · 심규상
…합지역으로 거론되는 보령, 서천, 청양 지역 중 청양이 역사·생활면에서 가장 친근하고 상호 교역성이 가장 크다는 이유였다. 부여군수는 “부여 주민들이 청양장을 많이 보는 등 왕래가 빈번한데다 백제고도인 부여와 청정지역인 청양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