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 살래, 홍골에서 입구 살래’라는 말이 있었어. 버젓골이 바람이 안나고 따뜻해서 옷을 벗고 살 정도였다는 구만. 3반은 남산이요, 5반은 외론골이여. 집 한 채만 있어서 외로워, 외론골이라 불렀을랑가.”(오은섭, 76) 경로당에 모인 마을 어르신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가장 따뜻'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 살래, 홍골에서 입구 살래’라는 말이 있었어. 버젓골이 바람이 안나고 따뜻해서 옷을 벗고 살 정도였다는 구만. 3반은 남산이요, 5반은 외론골이여. 집 한 채만 있어서 외로워, 외론골이라 불렀을랑가.”(오은섭, 76) 경로당에 모인 마을 어르신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