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기간
1993—2026

176건 · '가족이 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살면서 이제는 당진사람이 다 됐단다. 남 대표는 시부모님의 사투리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

  2.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라고 옷이 지저분해진 아이들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었고, 주변에서 판매하는 블루베리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기도 하고, 또 잔디에서 뛰어 놀았습니다. 볼거리와 놀거리, 쉴 곳, 먹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공주에 가면 곰베 어린이 야외 수영장이 있습니다.…

    당진시대
  3.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를 둔 엄마이자 청년창업가다.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를 운영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임신·출산·육아로 경력단절 본래 이 대표는 회사에 다니며 회계 업무를 담당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회사에 복귀한 그…

  4.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브러쉬를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고 빠르게 세차를 하는 셀프세차장 워시 아울이 송악읍에 지난달 11일 문을 열었다. 노브러쉬 세차는 말 그대로 솔을 사용하지 않고 수압으로만 세차하는 것이다. 보편적으로 접할 수 있는 브러쉬 세차는 차에 미세흠집이 날 수 …

  5.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진심 담은 요리로 손님을 섬기겠습니다!”

    …지 남김없이 비울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손님이 배불리 식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재료를 아낌없이 담아낸다”고 전했다. “지성칼국수는 지성소라는 기독교 용어에서 따온 이름이에요. 가족이 먹을 음식 하듯이 솔직하게, 손님을 한 분 한 분 섬기는 가게…

  6.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석문면 삼봉리에 거주하는 전명옥(47)·유동현(52) 씨 부부에게는 20대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7.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합덕·우강 등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8.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마다 지닌 이야기가 달라요. 자연은 늘 새롭고 신비로워요.” 자연을 소개하는 숲해설사 숲해설가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에 관한 문화·교육·역사 등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직업이다. 더 나아가 이들은 자연과 친해지면서 자신을 발견하고, 서로를 알아가…

  9. 2021.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10명 중 3명 “코로나19로 가족 간 갈등 증가했다”

    …갈등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따르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비(非)맞벌이 가정일수록 코로나19로 인해 부담과 불안을 많이 느끼고 있다. 한편 아동학대 등으로 인한 상담 건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상황을 참아…

  10. 2020.12.18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확진자 114명…일주일 새 80명 발생

    …정을 받았다. 당진시가 파악한 나음교회 교인은 총 49명으로 86%에 달하는 교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이다. 나음교회 교인인 당진고등학교 학생과 마실노인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12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

  1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선까지 올라 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한 독후감 대회에 가족이 함께 나선 건,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지냈던 문수일 씨가 자녀들에게 먼저 제안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하이문 북클럽’이라고 이름을 짓고 함께 책을 읽었다. 이웃사랑 실천…

  12.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상 수상한 김영옥 씨“배움은 ‘나’를 발견하는 것”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열리는 날>을 기대하며 시를 썼고…

  1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결과물보다 요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의 ‘소통요리’는 사람들…

  14.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그 길로 미용학원을 등록했고 대학 역시 미용을 전공으로 선택했다. 이후 가족이 운영하는 서울의 한 미용실에서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근무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21살 때부터 16년 동안 서울에서 미용업을 하며, 수많은 손님을 상대하고 다양한 헤어스타…

  15.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들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함께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남편 환갑 때 온 가족이 한복을 맞춰 입고 가족사진을 찍었다. 4. 동네 사람들(7~9번 사진) 지금은 노인들이 대부분이지만 옛날엔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 비슷한 시기에 아이들을 낳아 동네사…

  16.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 시도했지만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캠핑이 피곤하고 지친 몸을 회복하는데 최고였다. 캠핑을 시작한 뒤로는 적어도 한 달에 두 번씩은 꼭 캠핑을 떠났다.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캠핑 스타일도 조금씩 변했다. 혼자일 땐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이었…

  17.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았기 때문에 가족 이야기를 탄생시킨 것은 당연한지도 모른다. 프레드릭의 가족이 좋아한 것도 평범한 자신들의 모습을 시 그리고 이야기로 탄생시킨 것에 감동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내 곁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

    당진시대
  18.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 그는 “위암이라는 말을 듣고 눈앞이 캄캄해졌다”고 말했다. 위를 절제하는 큰 수술이 이어졌고 고통이 따랐다. 그때 신평초등학교 동창인 신평양조장의 김용세 전 대표가 그에게 책을 건넸고, 그때부터 책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첫 책은 관세음보살 보문품이…

  19. 2019.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여 년 동안 매년 장학금 전달

    …취업하고,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하며 벌어들인 이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15명의 직계 가족이 동행해 김 이사장의 모교인 당진중을 함께 방문했다. 이에 양낙준 교장은 김성환 이사장에게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했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