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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당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같이 당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 김미영 대표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은 결혼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지 않을까. 사랑하는 스코트. 우리는 50년 동안 사랑과 동지애 속에서 같이 살아왔습니다. 결혼생활은 결코 그 사랑의 본질이 아닌 듯합니다. 우리는 관심과 목표와 행동이 일치하는 두 사람으로서 함께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좋아하면서 또한 …

  2.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같이 자식들 모두 외지로 떠나 보내고 생업을 잃은 댓가로 주어진 논 한뙤기가 재산이 전부이다. 참전용사라는 당당한 이름에 걸맞지 않게 초라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건강이 좋…

    당진시대
  3.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웅덩이 - 나희덕

    … 깊어져 가고 푸석거리는 몸이 견디기 어려웠던 나는 눅눅함도 축복인 양 같이 다녔다 해가 나자 비를 버금은 잎들 반짝거렸다 그 속으로 바지의 얼굴을 끌고 가면서 마를수록 선명해지는 상처 하나 끌고 가면서 다시 푸석거리는 소리 구석에 앉아 마른 얼룩을 …

    당진시대
  4.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 그 노인은 가족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고 호소를 했다. “그래도 나는 당신에게 벌을 주어야하오. 법에는 예외가 없소. 그러니 벌금으로 10달러를 내시오” 그러더니 그는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며 말했다. “당신이 낼 벌금 10달러가 여기있소 받으시오” …

    당진시대
  5.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서 혼자 살고있다. 공업화에 밀려 농촌의 젊은이들이 고향과 집을 헌신짝 같이 버리고 떠난 바로 그 빈 집에서 5년째 살고있다. “지구상에 살고있는 모든 형제자매들이여, 그대들이 있으니 참 기쁨니다. 당신들을 진심으로 반깁니다. 저 하늘 높은 곳에 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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