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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거대 양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거대 양당'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한광희 민족문제연구소 당진시지회장 “탈당은 당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권리당원의 최후 수단”

    …주당의 당내 민주화를 요구하는 권리당원의 최후 수단이다. 당진시민으로서 거대 양당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의 행적과 공약을 보면 열악한 당진 환경을 바꿀 수가 없겠다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제 당…

  2.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진보당 김진숙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예비후보 “안전과 돌봄 문제 해결”

    진보당 소속으로 당진시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진숙 예비후보가 선거대책본부 출범식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난 15일 개최했다. 김 후보의 선거사무소는 읍내동 조이엔시네마 맞은편에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거사무소 현판식에 이어 대통령 선거에 출…

  3.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김재연 후보의 득표율은 0.11%(당진득표율 0.15%)에 불과했다. 거대양당 구조 속에서 소수정당인 진보당이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현재의 양당제도와 소선거구제도에서는 지역주의를 유발하고 사표심리를 막을 수 없어 소수정당들이 …

  4.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초의원 3인 이상’ 중대선거구 도입될까?

    … 중대선거구 도입 법안이 도입되면 이같은 쪼개기 관행이 해소되는 동시에 거대 양당 외에도 정의당과 국민의당 등 제3정당이 기초의회에 입성할 기회가 넓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의당도 국회 정개특위에 “기득권 독점정치의 상징인 기초의회 2인 선거…

    당진시대
  5.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비례대표 정당 투표 결과]지역 정치성향 ‘진보’로 기울었다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처음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한 선거이지만 거대 양당의 위성 비례정당 출현과 각종 비례정당의 난립으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본래 취지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미래한국당 33.8% △더불어시…

  6.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사태를 바라보는 시선이 정확히 판단돼 총선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거대 정당 탄생으로 걱정되는 점도 있지만 잘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전국적으로 나타난 총선 결과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의 중간평가 점수는 우수하다…

    당진시대
  7.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례대표 정당 난립…어느 당 찍어야?

    … 새벽 5~6시경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란? 거대 양당체제에서 벗어나 소수 정당의 원내 진출을 확대하고자 도입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지역구 254석, 비례대표 47석’의 현재 의석수는 그대로 유지하되, 비례대표 47석 중…

  8.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공약 비교 ①] 어기구·김동완·정용선 후보“힘 있는 중진의원” vs “일어나라 당진경제” vs “확 바꾸겠습니다”

    …어기구 : 민생경제 살리기와 사회 양극화 해소, 민심보다 과다 대표되는 거대 양당의 독점을 없애고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 의석에 반영하자는 개정 선거법이다. 김동완 :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 정책을 바로 잡는 것과 국회 운영에 있어 상대를…

  9.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2] 이번 선거에 적용되는 개정 선거법의 취지는 민심보다 과다 대표되는 거대 양당의 독점을 없애고 다양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국회 의석에 합리적으로 반영하자는 취지였다. 이것은 올바른 방향의 정치개혁이고, 정치권의 오랜 숙제였다. 그러나 개정 선거법의 …

  10.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당진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기존의 거대 양당정치에 익숙할 수도 있고, 사표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중당을 선택하는 것은 사표가 아니라, 미래정치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한 보통 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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