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폐식용유, 수거통에 버려주세요!
…발생하는 폐식용유가 하수시설을 통해 버려지면서 기름때로 하수관이 막히는 것은 물론, 수질오염의 원인이 돼 왔다. 당진시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근 공동주택 46곳에 폐식용유 수거통을 설치했다. 또한 읍·면·동사무소에도 폐식용유 수거통을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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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94건 · '것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5쪽
2017.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발생하는 폐식용유가 하수시설을 통해 버려지면서 기름때로 하수관이 막히는 것은 물론, 수질오염의 원인이 돼 왔다. 당진시에서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최근 공동주택 46곳에 폐식용유 수거통을 설치했다. 또한 읍·면·동사무소에도 폐식용유 수거통을 비치…
201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 침해를 구제하기 위한 전담기구”라며 “운영을 민간에 맡길 수 없다는 것은 인권센터를 폐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서 예산을 삭감한 교육위원을 상대로 낙선운동을 벌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청소년노동인권…
2017.12.15 · 정책·행정 · 한수미
…결한 사업이 제외되지 않았는지, 낭비적 요소나 선심성 예산 편성이 있는 것은 아닌지 꼼꼼히 살필 것”이라며 “지역발전과 시민의 생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예산 편성을 위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 급정지할 수 있는 비상 스위치, 끼임목 같은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추락위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발판 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유족은 “노동자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헬멧 하나 뿐이었다”면서 가슴을 쳤다. 현재 회…
2017.12.12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디어센터 설립 및 운영과 증면을 추진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소식을 담는 것은 물론, 경영의 다각화로 신문시장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7.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물었다. 특히 편 의원이 이번 행감에 중점을 둔 것은 시설의 유지·관리 부문이다. 시민이라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사회 인프라가 형식적인 정책에 밀려 주민들이 제대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것에 관심을 가졌다고. 그 사례로 당진…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모으고 있다. 그러나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 연륙교 건설에 대한 KDI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최대한 빨리 확정돼야 해양수산부에서 연륙교 건설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없던 것이다. 반론권을 보장하는 것과 기사의 사실 여부를 판가름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언론은 충분한 근거에 의해 의혹을 제기할 수 있고, 이에 대한 법적인 판단은 사법부의 몫이다. 그러나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체육육성과에서는 “정정보도를 요청했…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방부에 일단 사업 중단 통보를 했지만, 도시재생과로 해당 업무가 이관된 것은 당진시장이 군부대 이전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의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현재 여건 상 어려움이 있어 중단됐지만, 앞으로 여건이 좋아지면 충분히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2017.12.08 · 지역사회 · 김예나
…지과장은 “인원은 다른데 금액은 동일하다보니, 운영하는데 문제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조정을 하는데 인상하기엔 어렵고, 또 현재 지급하고 있는 금액을 줄일 방법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9개 보훈단체 회장들과 논의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지적했다. 이에 김덕주 자치행정국장은 “정책의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은 맞다”며 “하지만 패밀리비전타워의 경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오류가 있어 부득히 두 가지 사업을 연계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의회는 물론 시민들과도 지속적으로…
2017.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및 법인·단체를 모집하고 있지만 당진시가 모집대상을 ‘충남도’로 확대한 것은 적절치 않다는 것이다. 김기재 의원은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자 모집대상 기준이 이전과 달리 충남도로 확대됐다”며 “이와 같은 기준으로 인해 타 지역 사람이 주소만 충남으로 옮겨…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신문을 알아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지역신문이 없는 것은 도시에 전기가 나간 것과 같다고 생각해요. 그 정도로 지역신문이 중요하죠. 그 가운데서도 당진시대는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해 쓴 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끔은 ‘이런 말을…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술술 읽힌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프리다 칼로의 작품이 주목받는 것은 자신의 고통에 당당히 맞서 싸우고, 고통을 그려낸 그림들 때문”이라며 “현재 좌절하고 있는 청소년과 젊은 세대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꾸준히 자신을 위한 …
201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탁을 수행하고 있는 복지기관들이 당연히 재수탁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년간 건실하게 민간수탁을 수행한 기관에 대해서는 그 성과를 인정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재수탁 시 당진시와 지사협 관계자 그리고 관외인사들로…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신분제 부활에 다름 아니게 되었다. 나라의 운명을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123년 전 주장했던 보국안민은 123년이 지난 지금 ‘이게 나라냐!’는 외침으로 똑 같다. 보국안민과 ‘이게 나라냐!’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어 기념되고 있었다. 역사적인 혁명을 기념하는 방식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은, 무언가를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 다분히 계산된 행동들이다.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으로 평가돼야 하는 자리이고, 그 자리를 통해 얻는 사회적 안정이라는 것은, 그것이 절실한 누군가에게는 정당한 탈락사유가 있어야 하는데 제가 침묵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 사회적 안정이 중요하고 연봉이 중요하지요.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2017.1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5.8%과 6.9%에 불과했다. 유권자들이 소통의 리더십을 요구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정치리더의 기능과 역할을 비로소 올바로 인식했다는 의미이다. 무조건 나를 따르라는 식의 군대식 리더는 민주사회를 잘 이끌어갈 수 없다. 민주사회의 정치지도자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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