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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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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 당진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7년

24건 · '고대면 당진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나는 고대면 성산1리에서 나고 자랐지만, 행정구역상 학교는 석문국민학교(석문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6·25전쟁이 일어났다. 그때 군복을 입고 총을 멘 인민군들이 학생들에게 북한 노래를 부르게 했던 것이 생각난다. 당시엔 비행기만…

  2. 2017.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 첫 여성회장 남경미 회장(고대면 장항2리) “이제는 여성시대!”

    …명의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 가운데 첫 여성회장이 탄생했다. 올해부터 고대면이장협의회를 이끌게 된 남경미 회장은 “어깨가 무겁다”며 “제 역할을 다 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포항 출신으로 21년 전 남편 김각호 씨의 고향…

  3.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이어 3대째 이어온 손맛

    고대면 용두리에 장이 서곤 했던 시절, 장날이면 장을 보러 온 사람들, 각종 농산물을 팔기 위해 한 보따리 머리에 이고 온 상인, 그리고 가설극장을 관람하기 위해 찾은 사람들로 붐볐다. 그 사이를 뛰어 놀던 아이들 중 시장정육식당 장종연 대표가 있었다…

  4.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명귀순 원장은 36년 전 충남 청양군에서 당진으로 이사해 고대면 당진포리에 정착했다. 이후 30년 동안 공직생활에 몸담았으며, 대호지면과 당진시청, 충남도청을 거쳐 정년 3년을 남겨놓고 명예퇴직했다. 남편이 뇌경색으로 인해 몸의 오른쪽이 마비돼 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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