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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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고집 만들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앗간에서 가래떡을 뽑고 떡집에서는 하얗게 연기를 뿜으며 각양각색의 떡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빵과 케익이 떡의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20여년 째 운영 중인 읍내동 민속떡집은 당진의 대표 떡집 중 하나다. 케익이며 빵 등이 인기를 끌며…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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