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이름을 따, 한 옹은 마을회관에 ‘초전충효교실’을 열고 마을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고향에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에서 나고 자란 한 옹은 1987년 퇴직하고 다시 고향에 터를 잡았다. 지금은 ‘순성면 봉소리’이지만 조선시대 때는 ‘면천군 덕두면 초전리’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 이름을 따, 한 옹은 마을회관에 ‘초전충효교실’을 열고 마을 아…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내고 있다. 이대수 씨는 “옛날 나무 뗄감을 판매하기 위해 공동묘지가 있는 산을 넘어 다녀야 했다”며 “겁이 많았던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도 무서워서 뛰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고향에 돌아오고 공동묘지에 오니, 후손이 관리하지 …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고대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성일용 목사는 송산면 유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그는 약 10년 간 공직생활을 하다, 결혼 후 30대 초반, 다소 늦은 나이에 신학을 배우며 목회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믿음으로 신앙생활과 함께…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마을들은 여전히 장승제를 지내고 있었다. 이 작가는 지역의 예술인으로서 고향에서 열리던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에 참여하곤 했다. 본인만의 개성과 이미지를 연출해 장승을 창작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고, 전국에서 개최하는 장승깎기 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상을…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한국YMCA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필자는 평생 YMCA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구한말 민족독립운동사에 대한 연구를 하면 할수록 한국YMCA 선배들에게 고개가 숙연해진다. 그날의 그 역사와 현장 속에 마치 내가 있는 듯 흥분이 되고 가슴이 설레…
2019.02.25 · 인물·동정 · 박경미
…대전당진향우회가 규모는 작지만 어느 향우회보다 내실있고 탄탄한 조직력이 있는 향우회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향우회와 고향의 발전을 소망합니다. 송영동 부회장 : 꿈을 꾸면 대부분 고향에 대한 꿈을 꿉니다. 당진이 고향인 것이 자랑스렀습니다. 앞으로도…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구가 입주해 있어 소비활동이 원활한 것이 특징이다. 위치적 이점을 갖고 있는 대교트윈타워는 A동과 B동 두 동으로 나눠져 있다.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규모로 A동은 1536㎡(465평), B동은 1308㎡(237평)으로 이뤄져 있다. A동 3~4층은 …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한 가족”이라며 “나무뿌리가 단단해야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고 맛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족을 위해 센터에서는 △건강가정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을…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신으로 사업 실패로 잠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패션회사에 55세에 취직했다. 어려웠던 때가 있었기에 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늘 아침 일찍 출근해 늦은 저녁에 퇴근했다. 나는 이 회사에서 70세 가까이 일했다. 회사…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신평면 신당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김문수 씨는 부모에 이어 고향에서 벼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과거 전 김현욱 국회의원실 관리부장으로 활동했던 김 씨는 김 의원을 도우려면 지역의 소식을 알아야 했기에, 당시 김기태 보좌관의 권유로 당진시대를 구독하…
2019.01.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종류의 입제를 살포할 수 있도록 분사량과 분사 속도를 조정 가능할 수 있는 드론도 출시됐다. 또한 토양 상태를 측정해 파종에 적합한 토양을 3D 지도로 제작하는 등 드론의 기술력 향상이 눈에 띄고 있다. 최근에는 드론이 벌 역할을 하며 딸기의 인공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원으로 변해 있었는데 『고향』이란 정지용 시인의 시비가 서있었다. “고향에 고향에 돌아와도 그리던 고향은 아니러뇨. 산꿩이 알을 품고 뻐꾸기 제철에 울건만. 마음은 제 고향지니지 않고 머언 항구로 떠도는 구름 오늘도 뫼 끝에 홀로 오르니 흰 점 꽃…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완공됐으며 그 옆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 있는 합덕제가 개발되고 있다. 합덕의 많은 단체장 그리고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머지않아 좋은 결실로 합덕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