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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2년

25건 · '고향에 있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있다. 드나들기도 쉽지 않았던 백령도에서 2년 넘게 근무하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2. 202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당진시의원 나선거구] 백종선 석문면소상공인회장 “침체된 당진 경제에 활력 불어넣겠다”

    … 때는 민주화를 위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향에서 30여 년간 사업을 하면서 꿈을 잠시 접고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당진시민의 더 나은 삶과 복리증진을 위해 폭넓게 봉사하고 싶어 정…

  3.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미소미 당진쌀 맛을 전세계에 알리다

    … 정미면의 청년농업인들과 계약을 맺어 생산하고 있다. 미소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태호 대표이사는 “젊은 청년농업인들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미소미에서 주로 생산하는 품종은 해나루쌀 품종인 삼광과 새로운 해…

  4.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 씨는 “나이를 먹으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고향을 찾게 됐다”면서 “고향에서 지내니 무척 좋다”고 전했다. 귀향해 면천면 성상1리에 터를 잡은 그는 노인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수년 째 지역 노인들을 위해 쌀과 고기를 베풀고 있다. 조만형…

  5.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