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에 일조하겠다”업체탐방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2010년 5월 당진으로 사무소를 이전했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가 고향인 한성식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의 건축문화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무소 이전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근린생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고향 성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2010년 5월 당진으로 사무소를 이전했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가 고향인 한성식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의 건축문화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무소 이전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근린생활…
2016.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졸업하자마자 상경했다. 하지만 이때 부친의 사망소식을 접하고, 서둘러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이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송악펌프카를 개업했다. 20대 중반에 차린 송악펌프카가 세월이 흘러 현재는 7명의 직원들이 함께할 정도로 성장했다. 김 …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