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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2건
기간
1993—2026

332건 · '고향 위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17쪽

  1.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자동차 만들던 그가 소 키우는 사연은?

    3년 전 고향인 합덕읍 도곡리로 돌아온 윤방현(45) 씨의 하루는 바쁘다. 부모님을 이어 소를 키우고 있는 그는 아침·저녁으로 소 밥을 챙겨주고, 소에게 먹일 조사료 농사를 지으며, 얼마간의 논과 밭에는 가족들이 먹을 농작물도 키운다. 더불어 2년 전…

  2.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주차장 바닥 공사를 한다는데,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저희 말고도 고향에 다시 돌아온 후세대들이 잘 이어서 하죠.” 추울 때 생각는 뜨끈한 칼국수 안섬포구 포장마차의 주메뉴는 단연 칼국수다. 바다를 보면서 뜨끈한 해물 칼국수를 푸짐하게 먹을 수 …

  3.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인데, 본인 소개를 한다면? 당진은 제2의 고향이다. 평택에서 태어났지만 결혼 후 16년 동안 당진시민으로 살았다. 내 아이를 넘어 모두의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당진에서 ‘좋은엄마모임’을 만들어 사무국장으로 사회…

  4.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리듯 당진도 시내 도시화 현상은 똑같다. 그동안 귀농정책으로 은퇴자들이 고향으로, 전원주택으로 들어왔고 청년농업과 스마트팜, 어업, 임업후계등 농촌 유도정책을 실행했지만 줄어드는 인구를 메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땅이 넓은 캐나다는 수년전부터 농촌 …

  5. 2023.12.22 · 산업·경제 · 이지혜

    “부산식 낙곱새 맛보러 오세요”

    … 원당동에서 프랜차이즈 제과·제빵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다 업종 변경을 위해 메뉴를 구상하던 중 아내의 고향인 부산의 ‘낙곱새’(낙지+곱창+새우의 줄임말)가 생각났다. 아내가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유명한 가게의 낙곱새를 종종 사왔는데 이돈호 대표는 그…

  6. 2023.12.1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서른 살 청년농부의 열정 담은 완숙토마토[나는 여자농부다 4] 데일리레드 손흥주 대표

    …영실습을 위한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청년농부들에게 임대했다. 경남 진주가 고향인 손흥주 대표는 지난해 남자친구인 민정욱 씨와 함께 당진 스마트팜에서 완숙토마토 재배를 시작했다.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일했어요” 처음 귀농을 결심했을 때 가족과 친구들 모…

  7. 2023.06.0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관광 트렌드‘로컬’에 있다"당진청년기업협의회·세한대 주최, 충남서부경제연구소 주관 토론회

    …한 기반 시설과 정책도 강조했다. 교통이 불편한 당진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를 잇는 대중교통 시설을 확충하고, 관광객들이 당진을 찾았다가 돌아갈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지역 특산품 기념품을 하는 한편 좀 더 당진에 머물 수 있도록 체험시설…

  8. 2023.03.31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 “농민 생존권 확보는 식량안보 지키는 일”

    … 쌀 소비 감소를 들고 있다. 당진시는 쌀 적정생산과 제값 받기 실현을 위해 쌀 적정생산 추진단을 구성하고 지난달 28일 업무협약을 체결키도 했다. 하지만 이종섭 회장은 쌀값 폭락의 원인은 과잉생산이 아닌 정부의 양곡관리 실패로 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9.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행담도에도 사람이 살았다

    …과한 작은 섬이지만,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있었다. 행담도 개발로 모두 고향을 잃고 전국 각지로 흩어져 살던 주민들이 20여 년 만에 모였다. 지난 18일 삽교호관광지 수산물시장에 위치한 작은 횟집이 설렘으로 가득 찼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서로 손 …

  10. 2023.01.13 · 산업·경제 · 유수아

    [설 맞이 기획 ②] 한과 가공사업 전문기업 ‘해나루한과’ 권은중 대표‘명절’ 하면 한과…“한과로 연 매출 16억 벌었어요”

    …출신으로 정미초, 미호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그는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전기설계를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한 뒤 서울에서 전기설계사무실에서 5년 간 근무를 했었다. 그러다 2008년, 해나루한과 공장에 화재가 발생하는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

  11.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의 작가에게 ‘당진의 포구’라는 주제가 주어졌다. 당진의 포구를 만나기 위해 지난 7월과 8월, 송산 오섬에 있는 작업실로 재탄생한 소금창고에 작가들이 모였다. 이곳을 기점으로 5명(류소리, 박용화, 안경진, 이예은, 정지연)의 작가는 포구를 마주했다…

  12. 2022.11.04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회사법인 ㈜토본식 김익한 대표땀·바람·햇살 담은 맛 좋은 골든미(米)

    … 한편 김 대표는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으로 객지에서 생활하다 17년 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의 부모님을 따라, 김 대표도 귀향한 후 석문면 일대에서 농사일을 시작했다. 그는 “초창기에는 고향에 정착하기가 힘들었다”며 “설움도 많이 겪었지만 새마을지도…

  13. 2022.10.28 · 산업·경제 · 유수아

    “방앗간으로 시작해 건강기능식품 제조까지”

    …금융회사에서 26년 간 직장생활을 하다 가업을 잇고자 지난 2016년에 고향 합덕을 다시 찾았다. 그는 천우당에서 깨를 짜고 고추를 빻아 가루로 만드는 일을 넘어 지난 3년 간 가공사업을 운영해왔다.<본지 제1325호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

  14.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밀가루 대신 쌀가루…글루텐프리 가공식품 개발

    …이고자 추진됐다. 용역 연구 업체는 ㈜푸드림스(대표 나광균)이며 연구를 위해 국비와 시비 2000만 원이 투입됐다. 당진시는 용역을 통해 당진의 전통문화유산(합덕제, 연호방죽)과 솔뫼성지,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교 관련 역사자원을 활용한 스토리 있는 가…

  15. 2022.08.19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고대리 병천토종순대&수육국밥당진송악점 대표 김영규·정명실 부부구수한 순댓국에 아삭한 깍두기의 만남

    …력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모습 없어” 한편 올 10월 말이면 경남 화천이 고향인 김영규 대표가 당진에 온 지 만5년이 된다. 당진에 온 부부는 낙지이야기를 인수해 2년 여간 운영해왔으며 주민들에게 일 년 내내 낙지요리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계속 상승하…

  16.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면 진관2리에서 나고 자랐다. 20대 초반에는 천안에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다. 40년 만에 다시 찾은 집은 손영남 씨의 고향 집이다. 지어진 지 무려 95년이나 된 집이다. 손 씨는 대전에서 함께 살았던 친정 부모가 세…

  17.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청삼의 고향 ‘당진’ 대마 6차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200조 원 예측)에 부응해 정부 여러 부처에서도 산업용 대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기부는 경북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를 2024년까지 지정해 재배 및 원료의약품 제조 수출과 관리 실증을, 농림부는 대마산업화추진협의체를 구상 및 사업지원을, …

    당진시대
  18. 2022.05.30 · 산업·경제 · 김예나

    “청삼의 고향 당진, 스마트 농업 구축해야”

    …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문년 교수는 “한국의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부터 개선돼야 한다”며 “대마초를 대마식물로 변경하는 등 용어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은 청삼의 산업화가 전국에서 가장…

  19.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상토론] 당진시장 후보자이성주 선 숭실대학교 겸임교수“경제 인프라 구축 및 산업구조 재편성 필요”

    …를 결심한 이유는? 1961년 순성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의 넉넉한 품에서 땅의 소중함을 배우며 성장했다. 청소년기를 맞아 보릿고개의 가난한 당진시 현대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이 가난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한민국과 당진시를 건…

  20.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있다. 드나들기도 쉽지 않았던 백령도에서 2년 넘게 근무하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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