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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20년

83건 · '고향 위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0.09.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향방문 자제해주세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지난 17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객이 고향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플랜카드를 제작해 홍보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구 터미널 일원을 돌며 시민에게 전단지와 마…

  2.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박성두 씨 송산면 명산리 뽀얗게 먼지 앉은 앨범 속 그리운 얼굴들

    …다. 매형이 누나(박영자)와 연애하던 시절 처가집인 우리 집에 잘보이기 위해 찾아와 일손을 도왔던 날이다. 누나는 송악중학교와 당진여고 배구부 주장으로 활동하며 육상 충청남도 대표선수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신경이 뛰어났다. 또 공부도 잘해 서울은행에 취…

  3. 2020.09.05 · 환경·안전 · 김예나

    싱싱한 해산물과 칼칼한 육수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서해반점

    …춘엽 대표는 전라도 진도군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결혼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석문지역의 학교 급식실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했던 그는 석문에는 중국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 없어 함께 운영해보자는 남편의 제안에 서해반점을 문…

  4.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게 맞는 안경 고르기![업체탐방] 당진이안경원

    …다”고 말했다. 좋은 안경을 위한 3박자 이 대표는 좋은 안경을 맞추기 위해서는 ‘3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정확한 시력검사와 조제·가공이 이뤄져야 하고, 고객이 안경을 착용할 때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며 “당진이안경원에서는 시력검사실…

  5. 2020.08.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꽃게랑 아구랑 안정진 대표“점심엔 칼칼한 아구지리탕!”

    …단히 먹을 수 있도록 특선으로 뚝배기 아구탕을 준비했으며, 깔끔한 맛을 위해 지리로 제공된다. 꽃게랑 아구랑의 아구는 살이 통통한 아구를 경매 받아 사용한다. 구매와 함께 급속 냉동하며 그날 사용할 양을 이곳에서 직접 손질하기 때문에 생물의 신선함을 …

  6.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적 상상을 실현해 내는 게 재미있었단다. 발명가를 꿈꿨던 그는 16살에 고향을 떠났다. 반드시 성공해서 돌아오리라 다짐하며 그는 교로리 바닷가 어느 바위 한 귀퉁이에 ‘1968년 8월’이라고 그가 고향을 떠난 날짜를 새겼다. 바위에 새긴 글씨처럼 금의…

  7.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일을 접해 왔다. 일찍이 시작해 오로지 미용 한 길을 걸어온 그가 다시 고향(읍내동)을 찾았다. 그는 “일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한 달 이상 쉰 적이 없었다”며 “당진의 많이 달라진 모습에 낯설기도 했지만 또 반갑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의 …

  8.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를 만나다] 원당중3 박민재 학생‘육상 샛별’ 박민재…“국제무대 서고 싶어요”

    …수들이 멋져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민재 군은 중학교 1학년 때 엄마의 고향인 당진으로 전학왔다. 그는 “원래 살던 양산의 학교에는 전문 코치가 없어 기초만 배우고 인근 지역인 창원 등으로 운동을 배우러 다녔다”며 “당진에서도 전문적으로 운동을 가르쳐…

  9.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세월이…

  10.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해바라기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시골 정취에 반해 귀농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병대 씨는 13년 전 아내 최태숙 씨(우산리 부녀회장)와 함께 당진으로 귀농했다. 서울에 살면서 30년 간 자동차 부속품인 카데크를 제조하는 공장과 봉제인형 등을 만드는 …

  11. 2020.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맨 난민 돕기 위해 곳곳 손길 내밀어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폭격이 있자 고향 예맨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된 L씨(29세)를 돕기 위해 곳곳에서 손길을 내밀었다. L씨는 대덕동의 한 원룸에서 2년 9개월 된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한국에 입국해 난민 비자를 …

    당진시대
  12.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자매 살해당해 일주일 만에 발견

    … 서글서글하고 친절한 성격으로 꽤 많은 단골들이 이곳을 찾았다.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산악회 활동 등을 하며 지역에 여러 사람들과 두루 친하게 지냈다. 그러다 1년 전 동생 B씨가 당진에 오게 되면서 A씨와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살았다. 그는 종…

    당진시대
  13.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소속돼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전수생에서 이수자가 되기 위해서는 일정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3년 동안 전승 교육을 받은 전수생 중 성실히 교육에 임한 전수생이 심사에 통과해야만 이수자가 될 수 있다. 그동안에는 보유자가 전수생들…

  14.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귀하는 희생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한낱 꽃보다 못한 사람들이 고향을 대표한다는 미명 아래 지금 당진의 소중한 사람들과 대지는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우리의 자녀들에게 오염되고 치명적인 미래를 떠넘기는 꼴이 될 것이다. 지난해 전국을 들썩였…

    당진시대
  15.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순성면 봉소리 남매가든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삼남매의 푸짐한 인심 담은 ‘백숙’

    …한 옻백숙과 엄나무백숙의 맛과 효능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몸 보양을 하기 위해 오늘도 이곳을 찾는다. 24시간 동안 육수 끓여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남매가든은 5남매 중 첫째 안종희 씨, 넷째 안종일 씨, 막내 안종대 씨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

  16. 2020.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나님의 모습은

    사람들은 심리적인 안정과 부귀영화 혹은 무병장수를 추구하기 위해 종교를 갖습니다. 신학자 칼 바르트(Karl Barth)와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가 ‘기독교는 종교인가?’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기독교도 이러한 것들을 추…

    당진시대
  17.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쉼터가든’은 그야말로 지역주민들의 쉼터다. 농사…

  18.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용할 수 있다. 일반 북쪽에서 온 왕비 요한나 에스트렐라 글 | 베틀북 고향을 그리워하다 마음의 병을 얻은 추운 나라의 왕비와 그를 위해 아몬드 나무를 심은 따스한 나라의 왕 이야기. 비록 짧은 그림책이지만 어른에게도 여운을 주는 책이다. 코로나1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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