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던 그때를 다시한번 살고 싶듯, 옛것이 그립고 귀했기 때문이다. 서산이 고향인 정씨는 젊어서 장사를 많이 했다. 숯장사만 빼고는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 조실부모하고 장남으로 동생들을 돌보자니 큰밑천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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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고향 찾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그때를 다시한번 살고 싶듯, 옛것이 그립고 귀했기 때문이다. 서산이 고향인 정씨는 젊어서 장사를 많이 했다. 숯장사만 빼고는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 조실부모하고 장남으로 동생들을 돌보자니 큰밑천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사를 하게 된것이다. ‘옛것…
1996.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 김광식씨가 동창회의 추진위원장을 맡고 174명의 졸업생을 수소문하여 찾아낸 결과 현재 140여명의 동창주소를 알아내고 모임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이번 27회 동창회추진위원회는 무엇보다도 함께 졸업한 남녀학우들이 다같이 모여보자는 취지아래 결성되어…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려 예사롭지 않은 젊음이 보였다. 도곡리에 태어나 나이 오십줄에 다시 고향에 내려온 윤옹은 2백년만에 10대조, 11대조 조상의 비를 찾아 비문을 쓰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글쓰는 작업을 시작하게 됐다.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글쓰는 일이 필요한 사람은 …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 어렵게 객지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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