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있는 고대국민학교 27회 동창생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7회 동창생중 김광식씨가 동창회의 추진위원장을 맡고 174명의 졸업생을 수소문하여 찾아낸 결과 현재 140여명의 동창주소를 알아내고 모임을 활성화 시키고 있다.
이번 27회 동창회추진위원회는 무엇보다도 함께 졸업한 남녀학우들이 다같이 모여보자는 취지아래 결성되어 그 의미가 깊다.
김광식 추진위원장은 “어느 동창회든 목적이나 의미는 비슷하지만 우리 27회 동창회는 동창이 모두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지역사회와 고향을 위해 조그마한 일이라도 솔선수범하는 단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박기석씨가 총본부장을 맡고 당진, 서울, 인천, 경기에 부본부장을 두어 동창회의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
고대국교 27회 동창회 창립총회는 2월 25일 12시에 모교 대강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