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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과거 현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20년

62건 · '과거 현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종류가 있다. 대여만 전문으로 하거나 휴게공간이 있어 24시간 운영하며 현재의 PC방처럼 음식을 제공하는 만화방이다. 당나루책방은 대여만 전문으로 한다. 만화방의 모든 벽면에는 책장이 있고, 책장에는 만화책과 소설책으로 빼곡하다. 책장 아래에 레일을 …

  2.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이뤄져야”[의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공동화 현상을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뽑았다. 상거리와 삼월리 일원은 과거부터 송산면 면소재지로서 면의 중심기능을 담당한 지역이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로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됐고, 원도심을 우회하는 신설도로가 생겨나면서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

  3.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창휘 송악농협 조합장코로나19 재앙 이후 문제는 무엇인가?

    …리아 13.6%, 영국 12.6%로 사망자가 많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14세기 흑사병은 아시아에서 발병했으나, 몽골군이 크림반도 항구도시 카바를 침공해 유럽에 전파됐고, 유럽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500만 명이 사망했다. 흑사병의 경우…

    당진시대
  4.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 오는 손님, 설 명절에는 떡국 떡을 주문하러 온 손님들이 많았다”며 “현재는 김치도, 떡국도 다 사서 먹기 때문에 과거 손님의 1/10만이 이곳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도 30년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단골손님들은 다른 읍‧면으로 이사가더라도 새…

  5.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역사가 됐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국난극복의 연속이었다. 과거가 없으면 현재는 존재하지 않고,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다. 애국선열들의 그 조건 없는 국가와 민족에 대한 사랑을 기억하면서 우리 세대가, 우리의 후손들이 그들의 희생을 결코…

    당진시대
  6.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뉴스란 무엇인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라고?”

    …뉴스 식단인 것이다. 저널리즘의 새로운 방향성을 생각하게 하는 매체다. 과거 언론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무엇이 뉴스인가?’라는 질문에 “개가 사람을 물면 기사가 안 되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가 된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는 1800년대 후반 미…

  7.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침체된 당진향교 되살리고파”

    …은 마찬가지”라며 “당진향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향교는 △당진1·2·3동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송산면 △대호지면 △정미면 등 9개 지역을 권역으로 한다. 당진유도회에는 9개 지역별로 지회장이 있고 현재 약 300…

  8. 2020.06.27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버지의 인생이 담긴 정미소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2 도이리정미소 (대호지면 도이리)

    …영했기에 소음이 컸다. 하지만 요즘은 발동기 대신 모터로 기계를 운영해 과거와 달리 소음도 크지 않단다. 도정한 쌀을 판매하는 데에도 변화가 생겼다. 故 최수웅 대표가 운영할 적만 해도 도정한 쌀을 80kg 가마에 포장해 판매했지만, 40kg씩 포장하…

  9.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전 특선 입상

    … 그의 손에는 항상 붓이 들려 화선지에 한 획 한 획 글을 써내려간다. 과거 국전에서 한 번 고배를 마셨던 그가 심기일전해 다시 도전한 가운데, 특선을 수상했다. 이 작가는 “이번에는 상을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서예는 정서를 함양하고…

    당진시대
  10. 2020.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독자 관심 끄는 제목 지어야”

    …에서는 현장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다. - 소상공인 기획연재 기사에서 과거의 모습들이 담긴 사진이 현재와 비교할 수 있도록 함께 보도되면 좋겠다. - 도비도 관련 기사에서는 지역민 인터뷰, 그동안의 과정 등이 자세하게 다뤄졌다. 다만 도비도 활성화를…

    당진시대
  11.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정우공업사는 지난 1985년 개업해 현재까지 약 35년의 역사를 써왔다. 단칸방에 세를 얻어 조그맣게 시작한 정우공업사는 초창기에는 소들공원 올라가는 길에 자리했다. 이후 4~5명의 직원을 둘 정도로 사업을 확장시켰고 지금 자리…

  12.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 국수정 초창기 멤버다. 지금은 활을 쏠 수 있는 사정이 마련돼 있지만 과거에는 주변에서 활을 못 쏘게 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활을 쐈다. 10번 넘게 사정을 옮겨 다녔던 국수정은 그를 포함해 궁도를 좋아했던 사람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으고, 당진군이…

  13.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있다. 과연 17만 당진시민의 목숨이 안전하게 보장받는 상황인 것일까?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반도체 산업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련 산업을 서둘러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여파로 당진에서는 석문 국가산업단지에…

  14. 2020.05.29 · 문화·교육 · 박경미

    면천읍성 복원·정비사업 어디까지 왔나?

    …지읍성이다. 당진시 문화관광과는 면천읍성의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 현재 남아있는 성돌을 최대한 존치하고, 침하돼 변경이 있는 구간은 해체 후 보강해 원형대로 정비할 방침이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은 “전문가들과 수없이 논의하고 고증…

  15.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즐비하지만 과거엔 한복가게로 시작했다. 부부가 유성주단상회를 차렸을 때 당진에는 한복집이 8개뿐이었다. 부부는 서울 종로에서 한복을 공수했고, 한복과 이불…

  16.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관계망,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농촌 마을은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특히 인구 감소와 이동수단의 다변화로 생활권이 넓어지며 마을의 개념도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 농촌의 현실이 이렇다…

    당진시대
  17.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 좋겠습니다.” “노동에 대한 바른 인식 필요” 울산광역시 출신인 그는 과거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 지난 2009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왔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돌봄교사를 시작하게 된 그는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역에 정착했다. 특…

  18.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순서로 중심을 옮겨가되 양발 끝을 11자로 유지하면서 걷는 것이 좋다. 현재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걷쥬’ 가입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5월 한 달 동안 어플을 다운받아 카카오톡 ‘당진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채널을 추가해 인증받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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