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원당초등학교는 전교생 1430여 명으로 충남에서 네 번째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다. 원당초는 18학급에 608명의 학생으로 2006년 개교했다. 하지만 하루 사이에 188명이 전입해 22학급으로 조정되기도 했다. 이후 매년 도심이 발달하며 현재 특수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교육현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초등학교는 전교생 1430여 명으로 충남에서 네 번째로 학생 수가 많은 학교다. 원당초는 18학급에 608명의 학생으로 2006년 개교했다. 하지만 하루 사이에 188명이 전입해 22학급으로 조정되기도 했다. 이후 매년 도심이 발달하며 현재 특수학…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고등학교가 올해로 행복나눔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고등학교는 지난 1958년 삼민고등국민학교로 시작됐다. 이후 학교법인 정민학교가 설립됐으며 류재하 초대교장이 취임하며 1966년에 서야중학교가 개교했다. 서야고등학교는 8년이 지난 1974년에 개교했다. 오는 20일 서야중·고등학교가 개교 60…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정초등학교 조회 시간에는 항상 이범명 교장이 선창으로 “꿈은!”을 외친다. 이에 학생들은 후창으로 “이뤄진다!”고 우렁차게 답한다. 이처럼 서정초등학교는 아이들의 꿈과 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온 교육력을 집중하고 있다. 바른 인성·실력 있는 사람! …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 자괴감과 열등감은 누가 책임질 것인지에 대한 어떤 고려도 하지 않는 교육현장의 민낯을 보았다. <인권은 교문 앞에서 멈춘다>라는 책이 2000년도에 나왔는데, 당시 그 책을 읽으면서 참담했던 기억이 있다. 그 후 17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10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