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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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교육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연세가 있는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일이 바로 구해지지 않자 장애인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아쉬워했다. 삼각산은 주민들의 쉼터 역할도 했다. 옛날에는 삼각산 바로 아래까지 바닷물이 들어와서 그물로 숭어, 망둥어 등 생선을 잡기도 했고, 청춘남녀가 모이던 곳이라고. 더불어 일제 강점기와 조선시대 당시에는 토지 측량의 삼각지점으로 사용했단…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3년을 남겨둔 그는 “출마했을 당시 약속했던 농인들을 위한 쉼터 마련과 교육 확대, 회원 화합이라는 세 가지를 모두 이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난 5년 동안 지회에서는 농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왔다. 특히 무엇보다 교육에 집중했다. 표…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도 언젠가 요긴하게 쓸 날이 있으니, 자격증 도전을 고민할 시간에 바로 시작하라고. 우리가 한 것처럼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진로 고민하면서 자격증 취득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난 20일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당진시청 소나무홀에서 열린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숨어있는 마을의 명소를 찾아내고 마을 홍보 및 콘텐츠 개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주 동안 진행된다…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 꽤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도까지 했다. 바로 조치를 취했으나 후유증으로 10년간 의식 없이 요양병원에 누워있다, 지난 2016년 아들 곁으로 떠났다. 대신 타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큰아들과 셋째 아들이 자주 집에 찾아와 …
2021.04.16 · 지역사회 · 박경미
…넘는 시간 동안 경찰로 근무하며 수많은 사건들을 해결해왔다. 또한 경찰 교육기관에서 6년 동안 교육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보령경찰서에서 2년, 당진경찰서 청문감사관에서 2년간 근무하다 지난 2월 신평파출소장으로 자리하며 다시 지역치안의 최일선 현장으…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는 컨트롤타워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무료 간식에서 진로 교육까지 지난 5년 전 송악초등학교에 자녀를 보내던 학부모 모임인 빛솔예그리나가 봉사로 활동을 넓히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농촌지역의 경우 버스 배차…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후에는 조봉현 회장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출하 교육을 진행했다. 장영길 조합장은 “앞으로도 송산농협은 내실 있는 경영으로 조합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및 실익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조봉현 회장(010-241…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학습의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 항간에는 ‘엄마표 돌봄’, ‘엄마표 교육’, ‘엄마표 놀이’ 등 엄마표가 붙으며 주양육자의 역량에 따라 아이들의 격차가 점점 심화되고 있고 부담은 가중되고 있다.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은 방임과 학대를 겪고 …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도 출신으로 광복절 이후 가족들과 탈북하여 남한에 정착했다. 연세대 철학과 교수로 일하…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넓은 창 너머 사계를 담고 있는 산이 바로 보인다.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그가 취미로 그린 그림이 벽에 걸려 있다. 이곳에서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육이 진행됐다. 더불어 …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인의 호흡이 돌아왔고 노인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바로 소생했기 때문에 80세 가까이 된 노인은 지금도 건강히 살고 있다. 민 씨는 당시의 경험을 되살려 이우성 씨, 박영광 씨와 함께 지난 11일 열린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중소자영업자부터 친환경 농업인 등 일일이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긴급 돌봄 역시 마찬가지다. 돌봄전담사들은 평상시에도 기본적인 돌봄업무 외에도 교실청소, 행정업무, 교육청 보고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코로나 사태가 벌…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 앞 1인시위와 1일 찻집, 북텔러 지도자 양성과정, 여성정책모니터링 교육과정, 북세통 개관 등의 사업을 펼쳐왔다. 이어 올해는 기존 사업에 더해 국회의원 입후보자 정책토론회와 여성 정책 바로 알기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표창 수상자> △소은…
2019.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문화축제 등 계획 마을계획단이 선정한 4개의 사업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청소년’이다.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이 적은 것을 지적하고 대안 마련을 위해 마을계획단이 의견을 모았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합덕읍 뿐 아니라 우강…
2019.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무엇보다 배스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배스 낚시를 향한 불편한 시선을 바로 잡고 싶다고 전했다. 전 씨는 “배스는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자기들끼리도 사냥을 한다”며 “배스 낚시를 낚시의 한 장르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스 낚시는 레저…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노후주택은 철거해 텃밭으로 활용하고 있다. 공사에 앞서 천안시는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열, 방수, 생활편의 기구 교체 등 간단한 집수리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집수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집수리’를 매개로 한 지역 커뮤니티를 활…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최대의 의료연구기관의 집적지가 된 휴스턴에서는 치료와 예방의학, 연구, 교육, 의료복지 등 의료와 관련된 모든 부분이 다뤄지고 있다. 의료산업이 활성화되며 의료제공인력은 물론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모여들었다. 더불어 호텔과 쇼핑센터가 자리했고 장기로 …
2019.04.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당히 살아가고자 다짐하는 날”이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한 나 자신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용기를 갖고 우리의 의견을 복지정책에 반영해야 차별받지 않은 사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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