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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5건
기간
1993—2026

115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주인을 잃은 보행보조기와 할머니들의 신발이 까맣게 그을린 마을회관 안에 그때 모습 그대로 놓여 있다. 아직도 남은 사고 흔적 그날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났다. 함께 식사하기 위해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모였고, 세 명의 할머니가 주방으로 향했다. 라면을 …

  2.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복운3리, 사람들은 이곳을 ‘이주단지’라고 부른다. 앞까지 바다가 들어왔던 곳에 땅이 매립되고, 새로운 도시가 세워졌다. 기업체가 들어섰고, 사람들이 이주해 왔다. 그렇게 그 옛 모습을 찾을 수 없을…

  3. 2023.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④ 합덕읍 운산리 최영석 옹“전쟁 중 태어난 딸이 올해로 72세”

    …턱에서 태어났다. 최 옹에 따르면 8부 능선보다도 더 되는 곳이었다고. 이곳에서 나고 자란 최 옹은 “하늘과 맞닿은 곳에서 태어나 사는 데 하늘이 많이 도와줬다”고 말한다. 그 덕이었을까. 생(生)과 사(死)가 오가는 전장 속에서도 죽음이 빗겨 나갔다…

  4.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연구 끝에 새로운 국밥 맛을 선보입니다!”대덕동 백제가든 최장열 대표

    …동으로 자리를 옮겨 당진시민들을 향해 문을 연지 어언 7년이 되어간다. 이곳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에만 운영한다. 이 시간에는 소머리국밥과 내장탕 단 두 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최장열 대표는 고대면 슬항리 출신으로, 이전에 …

  5.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배치를 달리해 꾸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수제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 이곳에서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를 블렌딩해 커피를 내린다. 직원 백 씨는 “산미가 약간 있지만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뒷맛이 깔끔하다”며 “좋은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손님들…

  6.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시작한 것은 올해 초, 품귀 현상이 일어난 요수소 대란에서 시작됐다. 그때 한 시민이 금강광택에 요수소를 나눠줬고, 자신을 밝히지 않고 요수소를 나눈 시민을 보며 한승희 대표도 자신도 나눠야겠다고 생각했단다. 그때 사비 200만 원을 들여 요수소를 …

  7.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인민군들이 차 타고 지나가고 비행기가 폭격하는 바람에 알게 됐다”며 “그때 죽은 사람은 없었지만 다친 사람은 몇 사람 있었고, 그 뒤로는 거기서 자지 않았다”고 말했다. 방과후 수영하며 놀았던 추억 한편 이은기 노인회장은 구양도다리에서 다이빙해 수영…

  8.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무척 많았어요. 나중에 커서 보니 그 꽃이 모두 복숭아 꽃이었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도원리는 꽃으로 아름다운 마을이에요.”(안경재 부녀회장) 송악읍 도원리는 복숭아 과수원이 많은 마을이라 복숭아 도(桃)자에 근원 원(源)자를 써서 ‘도원리’라고 이…

  9.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오라비가 왔고 오라비들은 “어디선가 사람 냄새가 난다”며 집을 뒤졌다. 그때였다. 하늘에서 천둥소리와 함께 “두 형제가 (호랑이로) 살생하면서도 반성하는 기색이 없어 큰 벌을 내릴 것”이라고 호통치는 소리가 들렸다. 아가씨는 오라비 대신 자신에게 벌을…

    당진시대
  10.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11.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

  12.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 됐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진로를 고민했다”며 “그때 선택한 것이 컴퓨터 분야였고, 워드프로세서와 정보기기운용사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게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일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해” 아이들에게 컴퓨터 활용법…

  13.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 너른 들판과 호수, 야트막한 구름이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난 대호만. 이곳을 배경으로 붉게 떨어지는 아름다운 낙조는 보는 이의 가슴까지 붉게 물들인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는 대호지면 적서리는 당진 시내와는 다소 거리가 떨어져 있어 소외된 지…

  14.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산면 당산2리“그때는 장어가 많이 잡혀 귀한 줄 몰랐지”

    … 아름다운 노을빛을 감상할 수 있는 당산저수지는 지역의 숨겨진 명소다. 이곳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 희귀종인 가시연꽃과 금개구리를 만날 수 있으며 겨울에는 고니와 재두루미 등 철새도 감상할 수 있다. 곶의 안쪽 ‘고잔’ 당산저수지가 위치한 송산면 …

  15.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서원포(중선골) 3신흥개발 방조제 건설하며 사라진 서원포

    … 금방 된 게 아니라 1970년도 초까지 한창 경지정리한다고 했었으니, 그때까지 (바닷)물이 들었지. 방조제를 막기 시작한 사람이 이승철이라고 서울사람인데, 군 장교였다고 하더라고. 개머리에 가보면 그분 선정비가 남아 있어요. 신흥개발 방조제를 막을 …

    당진시대
  16. 2021.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뚜렷한 이목구비에 인기 많던 소년

    …생각을 했다. 그래서 순성면 성북2리에 정착키로 결정했다. 우리 부부는 이곳에서 마늘, 양파, 쪽파, 강낭콩 등 다양한 농산물을 조금씩 재배하며 농촌생활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성북2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김칠성 이장 추천으로 활동을 하게…

  17.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대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이용일 대표가 직접 연구, 연습해 올린 메뉴다. 이곳의 주메뉴는 순대철판볶음과 곱창순대볶음, 순대국밥, 내장탕 등이다. 특히 볶음 메뉴는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에게 인기다. 신선한 야채와 순대, 곱창이 가득 들어간 볶음을 먹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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