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의 인연이다. 서로 알고 지낸 지 50여 년, 함께 산 지 40여 년, 그리고 함께 봉사에 나선 지 30여 년이다. 4살 아우 박광래 씨가 봉사를 주도하면 형님 김원자 씨는 뒤에서 묵묵히 받쳐준다. “혼자였으면 지금까지 봉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그리고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인연이다. 서로 알고 지낸 지 50여 년, 함께 산 지 40여 년, 그리고 함께 봉사에 나선 지 30여 년이다. 4살 아우 박광래 씨가 봉사를 주도하면 형님 김원자 씨는 뒤에서 묵묵히 받쳐준다. “혼자였으면 지금까지 봉사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이 …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어머니는 젊었을 때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혼자 장사를 하며 살았다. 그 후 가정 있는 아버지를 만났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배웠어요. 할머니들의 손톱을 예쁘게 다듬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다들 예뻐해 주셔서 더 기뻐요.”(이지은 학생) [미니인터뷰] 박정연 학부모회장 “자신감과 자부심 느껴” “이번 축제를 위해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고생을 많이 했어요. 올해는…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힌다. 실제로 참나무는 번식력이 좋은 나무 중 하나다. 반면 은행나무는 우리에겐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로 여겨지지만, 사실 세계적으로는 멸종위기종에 속해 있다. 은행나무는 독성 때문에 씨앗을 퍼뜨리는 매개체가 없어 자생하지 못한다. 은행나무는 인위적…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작하였고, 장원 교수의 녹색연합 등 환경단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4월22일 지구의 날 기념식을 해마다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하나뿐인 지구의 생명을 지키자!’라는 기치로 차 없는 거리, 환경문화축제를 해마다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환경…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1997년에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했다. 노인의 달인 10월을 맞아 노인복지정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노인복지 핵심은 노인들의 경제력이다. 생산력이 떨어진 노년기에 생계 걱정을 하면 행복한 삶과는…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적이 금언(金言), 명구(名句)를 모아 놓은 책이다. 그는 “명심보감은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덕목이 담겨 있다”며 “세상을 우러러 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다 보면 ‘사람의 존재는 구름의 한 조각’ 같다…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극히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에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장수는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하다. 2020년에는 ‘나이를 잊은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맏형인 55년생이 …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화합과 협력을 공고히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지역에서도 500여 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유네스코에 등재된, 지역의 최대 축제로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심훈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지역 최대의 도심축제인 심훈…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회장은 “현정화·이원희·조상현 선수가 참석해 탑동초 탁구부와 유도부, 그리고 배드민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줘 뜻깊었다”며 “많은 면민들이 참석해 행복했던 체육대회”라고 말했다. 한편 체육대회 종합우승은 사기소동, 준우승은 채운동, 3위는 대덕동이 차…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주민들이 당진시대를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대…
2019.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17일 헌법재판소의 2차 변론이 진행됐다. 앞서 당진시대 보도처럼 우리 측 변호인들이 헌법재판관들의 여러 중요한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해 참관하고 있던 모두의 마음을 무겁게 하였다. 대책위에서는 이 사건 초기 충남도와 변호사 선임 관계를 협의할…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마음을 묻는 이도 드물거니와 마음을 열어보였다가 상처받기 십상인 우리들의 일상입니다. 모두가 상처난 마음들을 가지고 자신의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바라보기에 상대방의 마음 깊숙한 곳에 닿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행동의 의미, 언어…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아우라를 만들었으며, 그 모습을 본 따 도식화 한 마커를 제작했다. 그리고 아우라와 마커를 어플을 통해 연결하는 작업을 거쳤다. 이 과정을 끝내면 그림지도를 스마트폰으로 비췄을 때 실제 모습이 보인다. 첫 작품으로 학교 지도 완성 첫 작품으로 학교…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은 정월대보름과 6월 유…
2019.09.02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모두의 ‘기후(氣候)’를 지키자는 의미를 담은 사회단체 ‘내기후’가 활동에 나섰다. 내기후는 지난해 6월 16일부터 시작돼 122여 일 간 당진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라돈 매트리스에서 시작됐다. 당진에서 라돈 매트리스가 해체되는 것을 반대하며…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 쌀과 서리태, 팥, 호박고지 등의 재료는 국내산을 추구한다. 당진쌀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것은 떡하지를 문 열었을 때부터 고수해온 원칙이다.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농산물로 만드는 데다, 오랫동안 떡을 만들어온 장인에게 배운 실력 덕분에 떡하지…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했는데, 큰 덩치 때문에 네가 무슨 운동이냐고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2017년 송산초로 전학 오고 태권도도 배우고, 평생 나가지도 못해본 대회도 출전하게 됐어요. 대회에 입상하면서 성취감과 뿌듯함, 자신감을 얻었고 이제 제 꿈은 태권도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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