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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건
기간
1993—2026

215건 · '기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3.12.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당진, 더 넓은 세계로’ △제3부 ‘더 큰 대한민국을 향해’ △제4부 ‘기고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1부에서는 송노섭 예비후보가 보좌관을 맡았던 큰형 송영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학창시절과, 마라톤, 박사학위 취득과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이야…

  2. 2023.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강영규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전 팀장 형평성과 공정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건강보험료 소득정산제도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안이 작년 9월 시행되었다. 부과체계 2단계 개편에 따라 재산기본 공제액을 5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잔존가치 4000만 원 이상 자동차에만 보험료를 부과하여 재산부담을 낮추었다. 또한 피부양자 소득요건을…

  3.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협업을 잘해야 배울 게 많지요

    당진시에서는 교육경비보조금으로 2021년 69억, 2022년 76.2억, 2023년 67.8억을 지원했다. 당진시 자체 사업이자 단일사업으로 한 해에 60~70억의 예산을 배정하는 사업은 매우 큰 사업임에 틀림이 없다. 지방자치제도의 시행으로 민선 단…

  4.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내가 내 죄를 사하노라

    …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지난주에 ‘대립 아닌 협치의 의회를 꿈꾸며!’라는 기고문을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의 5분 자유발언 불허가 당진시의회 회의규칙 제3조의2 제5항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부적절한 변명입니다. 우리가 …

  5. 2023.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정부의 굴욕외교·민생파탄·노조탄압 규탄”

    …검찰을 앞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맹목적 굴욕외교로 전쟁 위기를 부추 기고, 노조 탄압을 일삼았다”면서 “청년들은 전세 사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까지 내몰렸고, 이태원 참사로 죄 없는 청년들이 수없이 죽어갔 으며, 노조 탄압으로 한 노동자를 분…

  6. 2023.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빼앗기지 말아야할 또 하나의 당진땅

    지난 3일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 사이에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적정 처리를 위한 당진항친수시설 호안 조성사업’에 대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진시는 가스공사와 지난 2021년 9월 준설토 처리와 친수시설 조성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7.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당진시민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인사의 입에서 당진에 소형원전 건설이 필요함을 암시하는 망언이 반복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린 충남지역 공약 지원 간담회 자리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

  8.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당진의 옛 지명 중에 염솔이라는 곳이 있다. 현재는 그곳은 정미면 하성리, 승산리 일대라고 한다. 지형이 변화고 지명은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 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9.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기고] 시 치료 전문가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대표 꽃길만 걷자! 바깥을 보면 내면을 볼 수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은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10.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배움은 젊은이들만의 소유물이나 의무도 권한도 아니다. 나이 들수록 배울 것이 더 많아지고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진다. ‘학이시습지불역열호(學而時習之不亦說乎)’라 배우고 익히면 즐겁지 아니 한가 공자님의 말씀이다. 늙어감에는 배움으로 활력을 불어 넣어야 …

    당진시대
  11.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어기구 국회의원 시대 흐름과 거꾸로 가는 윤석열 정부의 ‘묻지마 원전강국’

    최근 윤석열 정부는 2030년까지 원자력발전(이하 원전) 비중을 30% 이상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20%대로 조정하는 내용의 에너지정책을 확정 발표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원전을 중시하고 재생에너지는 경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친원전정책은 시대 흐름…

    당진시대
  12.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창권 합덕시장특성화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장 충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당진시 합덕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총 3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비스 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

    당진시대
  13. 2022.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정석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오세훈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부본부장 / 경영학 박사불황의 늪에서 벗어날 특단의 처방전

    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경기 활황을 구가해 온 당진시도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최근 1일 확진자 발생 숫자도 폭증해 지난 7일에는 126명, 8일에는 141명이 발표되면서 더더욱 외부 활동을 위축시키며 …

  14. 2022.01.22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강희대 씨“도움되는 기고글 실렸으면”

    올해 강희대 씨의 나이는 78세다. 고령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하루를 보낸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태어나 신평초·송악중·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그는 군 제대 후 26살에 공무원이 됐고, 공직생활 32년 만에 정년퇴직 했다…

  15. 2021.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현 전 충남도의원 당진시립 공공의료원 반드시 필요하다!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도립 공공의료원은 4개(천안·공주·홍성·서산)다. 15개 시군 중 4개 시군에서만 최소한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충남도내 지역간 의료격차와 건강 불평등이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다. 당진시민들의 의료이용 실태를 살펴보면, 서…

    당진시대
  16. 2021.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속가능한 사회로 가는 대전환의 시작 -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에 즈음하여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 이해관계 그룹의 최대 현안이었던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지난 9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이는 2017년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의 창립을 주도하고 최대 정책과제로 지속가능발전기본법 제정을 추진해온 당진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당진시대
  17.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관문(關門) - 면천IC

    관문(關門)은 뭔가를 지나가는 데 거쳐야 할 문을 뜻하는 한자어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도시로 들어가기 전의 검문소이자 방어시설이었다. 대표적으로 삼국지에 나오는 호로관이 유명하다. 호로관은 중국의 옛 관문이며, 중국 허난성 상양시 북서쪽으로 약 16k…

  18. 2021.04.2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 “정책·예산 기획기사 보완돼야”

    …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사진이 담겼으면 좋겠다. - 칼럼 등 외부 기고 청탁에도 기획이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 사건·사고 기사와 미담 기사가 꾸준히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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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길 위에 얼마나 직접 서보셨습니까?”

    접대받는 자리 말고, 반듯하게 놓인 길이 있는 자리 말고, 실제로 시민들이 사는 길이 좁고 위험한 자리에 얼마나 가보셨습니까? 실제로 현장에 얼마나 나가고 계신지요? 저는 그동안 수 차례, 수 년간, 좁은 길을 넓혀달라, 어두운 길에 가로등을 세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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