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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나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기간
1993—2026

177건 · '나를 나에'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은혜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 경장여러분의 사회적 이름은 무엇인가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는 구절이 있듯이 이름은 그 자체로 내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갈지를 알려주는 인생의 등대이며 가치이다. 나는 임용된 지 2개월 된 새내기 경찰관이다. 늦깎이로 경찰관이 되었을 때 범…

  2.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게 편지를 써봤어. 난 늘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어. ‘어느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말을 먼저 꺼낼까?’ 오늘 편지를 쓰면서 나는 그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 …

    당진시대
  3.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싶다. 내가 받은 사랑은 형제자매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이들의 가슴 시린 눈물의 씨앗이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2단계는 모든 꿈을 잃은 ‘障…

    당진시대
  4.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 기억하거나 마스크 쓴 얼굴을 기억해야지 공공근로가 뭐하는 거냐?”라며 나에게 따진다. 5시간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데, 어떻게 일일이 사람을 기억하느냐고 물었더니 “명부 이름를 보면 알 것 아니냐고 공공근로가 그런 일을 하는 것 아니냐…

    당진시대
  5.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도 출신으로 광복절 이후 가족들과 탈북하여 남한에 …

    당진시대
  6. 2020.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관계론

    …가까운 사람을 잃고 외로운 길을 걸어야 한다. 최근에 갈등을 경험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됐다. 사람과의 갈등이 발생하면 자신의 내부에서 스스로 변호하고 합리화를 한다. 그런 자신의 변호에 힘입어 시간이 갈수록 내 행동은 점차 정당성을 획득하게 된다. 그…

    당진시대
  7.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 이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3]손범승 호서중 교사 “아내를 위한 저녁밥상”

    …으로 야외활동이 어렵다”면서 “대신 이 시간을 활용해 자기계발 하는 등 나를 위한 활동을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로 생활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어요. 어려움도 있지만 긍정적인 변화로 한 가지를 꼽자면 내 자신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

  8.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하라. 乙 오늘은 보양식을 먹자. 丙 너무 설치지 마라. 丁 여기저기서 나를 예뻐한다. 戊 돈거래 하지마라. 己 기회가 찾아온다. 庚 접대를 한다. 辛 오늘은 먼저 행동하지 마라. 壬 돈 소리가 난다. 癸 욕심을 버려라. 6월 9일 화요일 甲 어려운 …

    당진시대
  9.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의 내면을 향해 여유의 공간을 만들었고, 그 공간 안에 관계의 주체로서 나를 불러일으켰다. 관계, 관계맺음의 주체가 자신이라는 것을 잊고 살 만큼 타인과 세상과의 관계로 치우친 삶을 일깨웠다. 정신분석학자 융은 인간의 삶이란 자아가 자기를 찾아가는 여…

    당진시대
  10.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甲 사업의 결과가 좋다. 乙 절호의 기회이니 잡아라. 丙 형제와 다투면 나에게 손해다. 丁 귀한 손님이 찾아 온다. 戊 씀씀이가 커진다. 己 계약 서류를 챙긴다. 庚 자녀 덕분에 즐겁다. 辛 부부 다툼이 있으니 경계하라. 壬 윗사람에게 용돈 받는다. …

    당진시대
  11.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내가 자주 만나는 이가 이야기의 소재이자 독자이다.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겐 새로운 여행이며 탐험인 셈이다. 해마다 새해 목표를 작성했다. 목표를 세울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책 읽기와 여행이다. 연말이 되어 결산을 해보면 책 읽기는 매번 …

    당진시대
  12.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서울을 오가려면 일주일에 두세 번씩 당진을 거쳐야 했기 때문에, 당진은 나에게 친숙한 도시였다. 나는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려 항상 힘들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을 찾다가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

  13.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하고 아내와 미국 여행을 함께 가고 싶었는데 은퇴하기 8개월 전 아내는 나를 남겨 놓고 먼저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5. 아내의 희생 나는 신학대학교 4년, 대학원 2년으로 총 6년을 공부했다. 내가 공부할 때 아내는 옷 수선을 해가며 나와 두 아들…

  14.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다 보니, 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그 시절은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고 내 주위에 그런…

    당진시대
  15.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수만 가지 감정들이 내 정신과 육체를 온통 휘감고 있었다. 그로 인해서 나에게 평화, 행복, 여유, 관용, 사랑 등은 사라지고 공황, 충격, 실망, 분노 등으로 우울하고 위축되고 추락하는 무기력함에 빠지곤 했다. 몇 달이 지난 후 내가 찾은 희망이 평…

    당진시대
  16.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영산 한국화가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 권태정)와, 재테크를 했던 어머니는 늘 바빴다. 막다른 선택까지 했던 나를 극복하게 해 준 건 아버지였다. 새벽마다 “산아”라고 부르며 나를 깨웠고 산으로 데리고 갔다. 산타고 내려오면 꼭 우동 한 그릇을 사주셨던 것이 생각난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

  17.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번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초대회장 -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1. 나에게 귀한 옛 사진 이 사진은 무려 60년도 더 된 1966년에 촬영한 사진이다. 나도 이 사진이 남아 있는 줄 몰랐다.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아는 언니의 소개로 적십자지…

  18. 2019.08.26 · 문화·교육 · 윤찬식

    [추억사진] 원종돈 용인대학교 당진시동문회장특별했던 나의 군 생활

    …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석 체육선생님이 체육시간에 유도하는 모습을 보고 나를 운동부로 영입했다. 때문에 용인대학교에 진학하는 등 운동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금은 송산면 동곡리에 위치한 현대에비뉴에서 관리소장을 맡고 있다. 활동적인 성격이어서 일을 …

  19.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을 지켜야만 했다. 친구나 친척보기 창피한 줄 몰라 그런 것도 아니다. 나에게는 말 못할 사정이 있었다. 속 모르는 사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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