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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기간
1993—2026

113건 · '나를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3.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1 마음공작소] 과거와 현재 생각하며 그린 자화상…위로와 감동 준 하루

    …야 할 문제”라면서 “노인들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해 더불어 사는 도시를 만드는 시민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아름다운 당신’ 사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아트 테라피다. 고흐의 작품 ‘자화상’을 감상하고 팝아트 자화상 그리기…

  2.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현재의 삶에 변화를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순간 나의 삶에서 선택하여 사용하기 어려운 말이 있는가? 지금 우리의 삶으로는 도저히 사용불가능하다고 여겨지고 사용할 수 없다고 여겨지는 말이 있는가…

    당진시대
  3.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봉초) 3학년 때 교대를 갓 졸업한 성명숙 선생님이 담임을 맡았다”며 “나를 많이 예뻐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수업할 때 칭찬을 많이 해주셨던 그 선생님을 많이 좋아했다”며 “그 기억때문에 성명숙 선생님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당…

  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음으로 새마을지도자를 맡았다. 그는 “지금껏 살아보니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었다”며 “봉사는 나를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새마을지도자 권유를 흔쾌히 승낙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손 씨는 부녀회장직을 권유받았지만 알고 있는 이웃이 한 …

  5. 2022.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이병수 순성미술관 관장 / 학예연구사문화의 기능에 대하여

    …문화적 정서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의 가치 기준으로 법과 제도를 만드는 법률적 기초가 된다. 시대를 아우르는 문화적 정서는 행위의 근간으로 작용하여, 소속된 개인이나 집단을 법과 제도 이전의 경우로 타자화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나는 홀로이면서 …

    당진시대
  6.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후보자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1선거구(당진1·2·3동,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고민했다. 민주당이 당진시민의 신뢰를 받으려면 과열 경선이 아닌 원팀을 만드는 아름다운 경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경선과정에서 당원 간의 반목과 갈등이 아닌 단일대오를 만드는 초석이 되고자 당과 상의…

  7.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았다. 최은영 대표의 할머니 말씀대로 …

  8.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또한 그는 “이 책은 내가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라면서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설 때 나를 더욱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었으…

  9.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 문제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를 위협하는 것임을 알아갔다. 3년째 동아리에 속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신형 학생은 “석탄으로 전기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환경을 얼마나 위협하고 심각하게 만드는 지는…

  10.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비만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데 더 비만해지는 거죠.” 그는 “지방소멸시대의 가장 큰 희생자는 청년”이라며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당진시대
  11.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당진시대
  12.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이자 특히 100세 교수로 유명해진 김형석 교수다. 김 교수는 평안…

    당진시대
  13. 2020.09.14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현안 인터뷰]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당면 현안 다양…도덕성 회복해야”

    …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이 더 중요하다고 하나를 짚어 말하지 못할 만큼 당진시에는 여러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철강도시로 발전하면서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 환경 문제가 극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가 부족하며 교육 환경이 좋…

  14.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초·중·고등학생들은 보통 교우관계에 문제가 많다. 그룹을 구성해 음식을 만드는데 그룹의 모든 학생들은 각자 맡은 역할이 있고, 서로 도와야 하나의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요리는 결과물이 단시간에 나오기에 아이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는 데에도…

  15. 2020.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2020 당진 차세대 작가] 김지혜 화가 “긍정적 경험들이 미술의 세계로 이끌어”

    … 자유로운 활동이 많았다”며 “긍정적인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미술의 길로 나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김 화가는 주로 사람들의 흔적이 남은 물체나 공간 등을 관찰하고, 이와 관련된 단어들을 연상하며 작업을 이어간다. 그래서 언어가 지닌 힘과 인적이 드문 …

  1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에서 유학하면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

  17.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했다. 이런 것이 여행이 아니라면 과연 여행에서 우리가 느끼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떤 이는 자신을 잊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고 하고 또 어떤 이…

    당진시대
  18.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 수 있을까 두려웠고 어린 마음에 많이 우울했다”며 “우울감에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그때 레만 학생은 우연히 TV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77>에서 슈퍼비라는 래퍼를 보게 됐다. 슈버피가 부른 <슈퍼비와>를…

  19.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다 보니, 다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그 시절은 우리 집만 그런 게 아니고 내 주위에 그런…

    당진시대
  20.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많았다. 한글을 안 덕에 취업하고, 자녀들을 박사까지 만들 수 있었다며 나를 교수님이라 부르며 감사하단 사람도 있었고, 30년 전 내가 글을 가르치는 것을 알았지만 부끄러운 마음에 지금에서야 왔다는 사람도 있었다. 연필 쥐는 것부터 시작해 몸동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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