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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내가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관리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그토록 원하던 복지관에 취업했지만, 간혹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전달할 후원물품이 많아서 여러 가정을 오가야 할 때, 단순업무나 서류를 처리할 때 유독 그랬다. 모두 내가 아니어도 할 수…

  2.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이철환 시장 등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며 “연극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내가 여자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석집에서 공연 연습을 했고 무대 준비도 직접 했다”고 회상했다. 김성기 통장은 “그 당시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많았다”며 “지…

  3.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리에 정착했다. 결혼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겹띠동갑 차이가 나는 남편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는 바람에 40대 후반의 나이에 혼자가 됐다. 그리고 홀로 6남매(3남3녀)를 길러야만했다. 막내아들 임준택 씨는 “어머니가 43세 때 나를 낳았다”며 “막내 …

  4.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들보다 하루만 늦게 죽고 싶어요”40대 장애아들 돌보는 80대 아버지 박효우 씨 (신평면 거산리)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의 눈가 주름에는 지난 세월의…

  5.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6. 2020.10.3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최보현 송산청년연합회장“사무실 마련해 회원 활동 지원하고파”

    …합회가 창립할 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의 시간을 함께했다. 그는 “부족한 내가 회장을 맡게 돼 부담이 컸다”며 “하지만 회원들이 보내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폐교된 가동초와 송산중을 졸업한 송산 토박이인 그에게 고향은 …

  7.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바일 주민투표 기능 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마을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행정정보 제공 기능,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제보가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제보기능, 새로운 시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알아볼 수 …

    당진시대
  8.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사람들은 나 자신이라는 말을 잘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

    당진시대
  9.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회장은 회사를 퇴사하면서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

  10. 2020.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12처음 배 띄우는 날 만선 기원하며 오색깃발 선물

    …모 민속행사는 없었으나 정월대보름 풍물놀이는 행해진 것으로 조사됐다. “내가 5톤짜리 배를 지어다가 뱃고사를 지냈는데, 그 시절에 군수영감까지 다 왔었어. 그땐 돼지머리 아니고 꼭 소머리를 사다 놓고 뱃고사를 지냈지.” (윤주홍) “여기도 정월달에 배…

    당진시대
  11.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 20살에 만났다. 부모님끼리 날을 정해 아내를 우리집으로 데려왔다. 아내가 대촌리에서 가마를 타고 우리집에 처음 온 날을 잊지 못한다. 나와 아내는 4남1녀를 낳고 키웠다. 하지만 둘째아들이 5년 전 백혈병으로 세상을 먼저 떠났다. 인물도, 머리도 …

  1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13.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원의 주체로서 평등하게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회의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

  14.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로 때렸다. 옆의 사람이 물었다. “왜 때리는가?” 그는 대답하였다. “내가 언제 화를 잘 내며 경솔했기에 이 사람이 나를 흉보는가. 그래서 때리는 것이다.” 옆의 사람이 말하였다. “네가 화내기를 좋아하고 경솔하게 행동하는 것을 지금 보여주었다. 그…

    당진시대
  15.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보…

  16.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 첫 여성이장 광천리 김재숙 이장“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겠다”

    …열심히 봉사하는 김 이장의 모습을 기특하게 여긴 지역민들이 김 이장에게 먼저 이장을 해보면 어떻겠냐며 적극적으로 권했다. 하지만 현재 새마을지도자 순성면부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김 이장은 몸담아 일하는 단체가 있기에 선뜻 이장을 해보겠노라 답하지 못…

  17.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든 그리스도인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다음 말씀이 이를 증명한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는 주께서 자신에게 위…

    당진시대
  18.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우강농협 주부대학에서 풍물단원으로 활동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이 돼 참여해야 부녀회원들도 함께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풍물단이 활성화됐었는데, 요즘 송산1리 풍물단 활동이 저조한 것 같아 아쉽다. 세 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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