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 봄·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꽃들이 심어져 있다. 너무 많이 심어져 있어 몇 종류의 꽃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꽃들이 인근 주민들과 삼선산수목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아내 손영남 씨는 꽃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너무 보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 봄·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꽃들이 심어져 있다. 너무 많이 심어져 있어 몇 종류의 꽃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꽃들이 인근 주민들과 삼선산수목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아내 손영남 씨는 꽃 …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할 때는 허용을 해준다든지 무슨 기준을 다시 마련해서 주민들도 피해 안 보고 또 축산들도 살 수 있는 방법 이런 것을 강구해야 되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⑤ 원가상승으로 인한 보조사업 현실화 지원 현재 농촌의 실태는 지속적인 인구 유출과…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냈고, 형은 사진을 본 뒤 바로 늦은 시간에 달려와 동생과 함께 건물을 보고 카페창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동생 김 대표는 “삽교호에 오토바이나 차들이 드라이브를 위해 많이 오는데 공원 안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여유를 즐기기 어렵다”며 “삽교호와 …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는 “당시 커피라고는 자판기커피와 믹스커피만 알았다”며 “라떼아트를 보고 너무 신기해서 찾아보니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바리스타 교육에 쓰면서 커피를 배웠다”고 말했다.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한…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게 덕부엌을 문 열게 된 이 대표는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해 왔어요.…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어가고 있다. 예전의 잘나가던 당진이었는데 침체돼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던 그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 예전의 영광을 되찾아 당진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되었다. 현재 당진시가 안고 있는 가장큰 문제점은…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연탄을 갈고 회사에 출근했다.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정 대표는 장을 보고, 고기를 손질하고 밑반찬을 만든다. 오후 4시 식당 문을 열면 정 대표는 홀 서빙을 하고, 회사에서 퇴근한 남편이 주방에서 일을 도왔다. 정 대표는 “남편이 하루 4시간 자면…
2022.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줄어 올해 농사 규모를 1/4로 축소했다”며 “생산원가에 비해 판매액이 너무 저조하다”고 말했다. 고구마 역시 지난해보다 35% 가량 가격이 하락했다. 농가에서는 고구마값 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생산면적 증가로 인한 과잉생산을 꼽았다. 지속적으로 고…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살고 싶은 당진, 품격 있는 당진의 도시를 만들어 보고 싶다. 국민의힘 김준 국민의힘 당진당협 청년위원장 “무조건적인 생활정치 보여주겠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24세에 당진청년회…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라도 생겨 현재는 이전보다 나아진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출발선이 너무도 뒤처져 있었던 만큼 여전히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고 말했다. 최저임금은 상승하는데 운영비 상승폭은 적어 현재 당진에는 총 12개의 지역아동센터가 …
2022.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쇠퇴의 길로 접어든 지 오래다. 곳곳에 붙은 ‘임대문의’ 현수막이 이제 너무 익숙할 정도다. 하지만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는 대덕·수청지구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당진지역의 중심상권은 원도심이 있던 읍내동에서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그리고 …
2022.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광, 이은별 씨는 음악 사이트와 SNS에 사이다 밴드 팀원 모집 공고를 보고 찾아왔다. 그리고 뮤지컬을 하다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은 박슬기 씨도 보컬 모집 공고를 접하면서 사이다 문을 두드렸다. 드럼의 권오학 씨와 밴드를 만든 민동열 회장은 “좋은 …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기 때문이다. 가정집은 문단속을 잘하면 도둑을 막을 수 있지만 나라는 너무 방대해서 문단속하기가 불가능하다. 대권이란 나라를 지켜서 백성을 편안케 하는 열쇠를 쥐는 최고의 자리다. 그런 자리에 앉는 사람의 마음에 사(邪)가 있다면 생선가게를 고양이에…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장에 적었다. “아무것도 몰라 가슴 속은 쿵쾅쿵쾅. 한 칸 두 칸 세어보고 꾸욱 찍었다. 이제 좋은 선생님 만나 글 배웠더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배우니 이렇게 환한 세상 되는 것을. 어디서나 자신 있…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희 씨가 연주하는 모습에 반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코앞에서 연주를 보고 감동해 기타에 관심이 생겼다고. 기타리스트인 아버지와 기타 연주가 취미인 어머니의 피를 물려 받은 덕인지 연주 실력이 빠르게 늘었다. 이후 장 씨는 기타 연주에만 전념하고자 …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 3학년 이성은 학생이 ‘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했다. 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는 학과 성적이 우수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을 공무원으로 선발하는 제도다. 최종합격자는 6개월간 수습으로 근무하고 심사를 거쳐 일반직 9급 국가공무…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는 5세 때부터 기억을 더듬었다. 과거 여행을 떠나면서 그가 가장 보고 싶은 이는 아버지였다. 어린 시절 최고의 선물은 온갖 종류의 과자를 가득 담은 종합선물세트였다. 아직도 그의 눈에는 월급날이면 종합선물세트를 사들고 오던 아버지의 모습이 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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