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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4년

29건 · '노인회 어르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매주 수요일이면 우산리 마을회관에는 24명의 어르신들이 모인다.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

  2.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앙시립도서관 개관 15주년 기획]사람들이 당진중앙도서관으로 모이는 이유는?

    …되면서 이용자가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작은도서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을 비롯해 각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이용자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6월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 오는 6월 5일 정미면에 ‘정미 4.…

  3.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LH천년나무3단지 경로당, 유치원에 물품 전달 및 경로회원 건강진료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회장 김길래)이 유치원에 바나나를 전달하고, 경로회원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근에 자리한 유치원에 바나나를 전달했다. 지난 9일에는 석문L…

  4.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3동 원당8통, 주민과 함께 하는 경로잔치

    당진3동 원당8통(청구아파트, 통장 이금순·관리소장 김승자·노인회장 이영자·부녀회장 이태용·지도자 김용균)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에서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식사를 대접했으며, 어버이날을 기념해 …

  5.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8통 통장은 “특이하게 원당8통은 아파트 관리소장부터 통장, 부녀회장, 노인회장이 모두 여자”라며 “서로 단합도 잘 되고, 마을에 일이 있으면 다들 협조를 잘 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5년째 관리소장을 맡고 있는 김승자 소장은 “아파트지만 아파트…

  6.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용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다자녀 부모 정년 연장’ 등 공약 발표 기자회견

    정용선 국민의힘 당진 국회의원 후보가 청년·여성·어르신·장애인 등에 관한 ‘행복한 동행편’ 복지분야 공약을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 후보는 청년 분야 공약 13건, 여성 분야 공약 12건, 어르신·장애인 분야 공약 18건을…

  7.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악상 끊고자 시작한 ‘장승제’…올해도 무병장수 기원

    …을회관으로 모여들었다. 부녀회원들은 전을 부치며 음식을 준비하고, 남성 어르신들은 제를 지내기 위해 옷 매무새를 정갈하게 다듬었다. 대치리로 들어오는 입구가 2곳이라, 장승제도 2번 진행된다. 먼저 서산에서 들어오는 입구에 세워진 장승에서 제를 지냈다…

  8.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미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 전한 통정리 ‘밥묵자 한식뷔페’

    …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음식 맛이 좋아서 반찬을 따로 구매할 수 있는지 문의했는데, 식당에서 반찬을 무료로…

  9.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 푹 빠지면서 시간이 날 때면 이 옹은 스케치북을 꺼내든다. 집에서도, 노인회 사무실에 나와서도 연필스케치화를 그린다. 집에서는 꽃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그는 “시간만 있으면 그림을 그린다”며 “밝을 때 시작했는데 어느새 해가 져서 어두컴컴한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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