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병술 대한노인회 고대면분회장“면단위 신문배송 늦어 아쉬워요”
…돼 빠짐없이 읽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앙일간지에서는 지역소식이 자세하게 담기지 않는 반면, 지역주간지에서는 지역현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다”며 “특히 고대면과 관련된 기사를 꼼꼼히 읽고, 기사의 내용을 대화의 소재로 삼기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당진지역 소식'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돼 빠짐없이 읽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중앙일간지에서는 지역소식이 자세하게 담기지 않는 반면, 지역주간지에서는 지역현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어 좋다”며 “특히 고대면과 관련된 기사를 꼼꼼히 읽고, 기사의 내용을 대화의 소재로 삼기도 …
2019.06.22 · 지역사회 · 박경미
… 적십자 희망나눔 걷기대회에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당진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봉사관 대청소 실시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지난 10일 봉사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방과 빵굼터, 사무실, 창고 등을 …
2019.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을 비롯한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현대제철의 환경오염물질 배출과 총체적인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의 기자회견 직후,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도 기자회견을 개…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된 적이 있다며, 당시 지역민들에게 화재거리가 됐다고 덧붙였다. 지역의 소식을 담는 신문인 만큼 당진시대 기사를 꼼꼼하게 읽는다는 원 회장은 전국적인 사안을 당진지역에 접목한 기사가 더욱 많이 보도됐으면 한다고 바람을 전했다. 원 회장은 “취업 등 전…
2019.04.11 · 환경·안전 · 이규리
기울고 갈라지고 꺼지는 부곡공단!이번엔 배관 파열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습니다.심각성을 더해가는 부곡공단의 소식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의 불명예를 얻은 현대제철 소식도 전해드립니다.임아연 김예나 기자가 전해드리는 한주간의 당진지역뉴스를 만…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후 슬럼프에 빠져 한동안 작품 활동을 할 수가 없었다. 필자는 평소 당진지역의 뉴스를 발로 뛰어 만들어 내는 당진시대 기자들과 편집실에 대해 박수를 보냈었다. 지난 3월 11일자 당진시대에 실린 <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제목의 기사를 대하면…
2019.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오고 있다.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봄꽃 개화 소식이 곳곳에서 들리는 요즘, 당진지역에서도 매화를 시작으로, 개나리·진달래 그리고 벚꽃 등이 조만간 꽃대궐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당진지역 봄꽃들이 가장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개…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것에 대해 이해는 하지만, 올해 예산에 3억 원이 증액, 반영됐다는 소식도 몰랐다. 뒤늦게 알았다. (제가 개입했을 거라고) 오해의 소지는 있겠지만 저로서는 참 난감하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번 일로 당진지역 관련 도비 확보 및 예산 편…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종교면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읽곤 한다. 지역의 크고 작은 교회의 소식들을 읽으면서 지역 교회의 역할과 미래 등에 대해 고민하기도 한다고. 다만 종교칼럼이 최근에 게재되지 않아 아쉬움이 크단다. 성 목사는 “종교칼럼이 이전과 같이 주기적으로 나왔…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호기의 조기폐쇄에 대해 명확한 의지를 표명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당진지역 또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시민들이 오랫동안 고통받아왔다”며 “한국동서발전이 당진1~4호기 성능개선을 통해 수명연장을 추진하는 것 또한 좌시하지 않겠다”…
2019.02.28 · 산업·경제 · 김예나
초등학교 정규수업 및 방과후교실에서 영어강사로 활동해왔던 당진지역 결혼이주여성 15명이 올해부터 강사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갑자기 일자리를 잃은 이들은 생계가 막막하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A씨는 지난 10여 년 …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 해당되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50분까지 당진지역 보건소 및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접종비는 무료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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