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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도 덜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더도 덜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덧붙일 말이 없다. 며칠 후면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다. 옛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어려운 시절이라도 추석은 넉넉하고 여유로웠던 것이다. 봄 여름내내 피땀으로 영근 곡식으로 젯상을 차리고 온 가족이 모여 즐…

    당진시대
  2.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3.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팔월 한가위만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옛날 에 쟁반같이 둥근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어 방아을 찧고 있다…

    당진시대
  4.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데에는 따라서 현대적인 것에 더 책임이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이것은 더도 덜도 말고 일제시대와 미군정기를 거치면서 우리의 민족문화가 엄청난 왜곡과 침체의 길을 걸었으리라는 역사적 추측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만한 일이다. 지금 우리의 정서가 과거로부…

    당진시대
  5.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당히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는 장애인에게 이 사회가 해 줄 일은 그들을 더도, 덜도 말고 한 사람의 구성원으로 따뜻하고 정당하게 대우하는 것 뿐이다. 당진군 장애인 재활증진대회에 내걸어진 구호처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건설줁하기 위해 이들은 진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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