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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6년

29건 · '더불어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고서는 당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비슷합니다. 선거철에만 국민의 환심을 사는 공약을 남발하지 말고 국회에 들어가서도 국민의 편,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노화용 송악농협 중흥지점장 “쌀 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쌀 소비량이…

    당진시대
  2.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쇼파공장손수 만든 쇼파 고집하는 장인

    …속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으며 최고 품질의 원단과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이 만족하는 쇼파를 제작하기 위해 고객이 사용하는 공간과 상황에 맞는 쇼파 디자인을 제안해 고객의 만족을 이끌고 있다. 백 대표는 “고객이 쇼파 제작을 의뢰하며 공간에 …

  3.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송악읍개발위원회 이사도 겸하며 송악읍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 이장은 2000년 대 초 한진리 이장을 맡으며 약 8년 동안 마을을 위해 봉사했다. 특히 2001…

  4.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국민의당 송노섭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YMCA·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당진시여성포럼이 주관하고 당진시여…

  5.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면 장항리 최충재 씨 “다양한 목소리 담아주세요”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최충재 씨는 태어나서 한 번도 고향을 떠나본 적 없는 고대면 토박이다. 최 씨는 과거 6000평의 논농사와 80마리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

  6. 2016.03.18 · 정책·행정 · 김남배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기자회견“저출산·저성장 시대 해법은 성평등”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저출산과 저성장 시대의 해법은 성평등에 있다”며 여성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7일 어 예비후보는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사는 당진을 위한 9개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 발…

  7.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100억 원의 적립금 달성 목표”당선 인터뷰 전경환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또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친절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편의를 강조하며 자산·공제 사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 …

  8.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기자회견“기업 본사, 지역에 입주해야”

    한광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기업 본사를 제조 공장이 있는 지역에 입주시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공약발표 기자회견에서 한 예비후보는 7개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공약은 △제조 공장…

  9.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시대 지역신문의 미래

    … 택시기사가 선망의 직업인 시절이 있었다. 자동차가 귀하던 시절, 택시기사는 최고의 첨단기술을 다루는 고소득 직업이었다. 한 때 은행원이 최고의 직업인 시절도 있었다. 은행원은 세련되고 안정된 직업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자가용 시대 도래하면서 택시기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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