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지민 당진서점 대표 우리가 몰랐던 도서정가제 이야기
…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해도 생존을 고민하던 서점인들에게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였다. 여러분이 기꺼이 동의해 준 도서정가제 덕분에 다양한 출판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건 · '독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그리고 동시에 각 서점의 특색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독자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했다. 도서정가제 이전까지만 해도 생존을 고민하던 서점인들에게는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변화였다. 여러분이 기꺼이 동의해 준 도서정가제 덕분에 다양한 출판물…
2020.09.20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로 변경되면서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독자적인 법률 체계가 전혀 없는 실정이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제21대 총선 공약으로 지역기업 정책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중소기업 전용법률 제정을 제시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필진을 섭외하고, 균형있게 구성했으면 좋겠다. - 당진소방서 소식 중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식을 간략하게 정리했으면 좋겠다. - 기사 제목에서 문제를 정확히 짚어줘야 한다. - 2면 산폐장에 대한 2개 기사 모두 사진이 들어갔어야 했다.
2020.09.11 · 정책·행정 · 박경미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정덕영 당진향교 전 전교는 원당리에서 8살 때까지 살다가 1950년대에 대호지면으로 터전을 옮겼다. 현재까지 70여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보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애독자가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8.31 · 인물·동정 · 박경미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당선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삶이 힘겨운 사람들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시인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미호중학교, 당진중학교 등에서 …
2020.08.31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용이 어렵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취재하면 좋겠다. - 독자가 제목과 리드만 보더라도 기사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지면에 지역 사투리를 연재해도 좋을 것이다. - 지속적으로 미담과 지역 현안을 발굴해야 한다. 또한 종교…
2020.08.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터뷰, 미담 등 다양한 소식들이 보도돼 좋았다. - 성매매 관련 기사가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 내용을 보완 취재해 기획 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당진지역의 청소년 성범죄 실태를 점검해보면 좋겠다. - 사진에 적합한 설명이 달렸으면 좋겠다. - …
2020.08.18 · 지역사회 · 박경미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2020.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기사는 본문 내용 이외에 표나 박스기사로 핵심을 정리해줘야 한다. -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는 꾸준히 취재·보도해야 한다. - 석문산단 인입철도 관련 기사의 경우 현장 취재 뿐 만이 아니라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정…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은 나 자신이라는 말을 잘한다. 그러나 나는 ‘나 혼자만의 내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싶다.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
2020.08.01 · 문화·교육 · 박경미
…논의됐다. - 이번 호에서는 경제기사, 인물 기사 등이 보도돼 좋았다. 독자들이 어떤 기사를 재밌어하고 집중하는지 고민이 더 필요하다. - 상투적이고 추상적 표현의 제목들이 많았다. 구체적으로 제목을 짓고 제목이 친절했으면 좋겠다. - 구 군청사 철거…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2020.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명은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다. 생명체가 살아가려는 생존의 원칙이기도 하다. 생태계의 생명체 중에서 아마 가장 이기적인 생명체는 인간일 것이다. 모든 생명은 생존 법칙에 따라 자신만의 이기적인 유전자를 유전하며 생존력을 보존해 치열하게 생명을 이어왔다.…
2020.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인 내용이 담겨 좋았다. 후속보도까지 잊지 않고 챙겨주길 바란다. - 독자와의 만남,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등 연재기사에 취재원이 중복되고 있다. 신문에 나오지 않았던 평범한 지역민들의 이야기가 담겼으면 좋겠다. 편집국에서는 취재원의 폭을 넓히는데 …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2020.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내기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2020.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던 반면 정보제공성 기사가 없어 아쉬웠다. - 눈길을 사로잡는 제목으로 독자들의 주목도를 높여야 한다. 정책·비판기사에서는 사안이 미치는 영향이나 예측되는 사안에 대해 제목으로 구성해야 한다. - 산폐장 관련 기사에서는 현장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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