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012
산밑 외딴 곳
다랑이 논에
누렁소 달래어
쟁기로 갈고
줄띠고 허리 굽혀
심던 모내기
요즘은 엔진소리
지나간 뒤에
푸르른 물결들이
너울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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