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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네 카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동네 카페'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신평면 금천리 신평성당 맞은편에 독특한 이름의 카페 ‘이플’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플’의 박희숙 대표는 신평면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해 세 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아내와 엄마로 살았다. 그러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학교 기숙사에 입소하고 …

  2.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누니버터하우스 (송산면 삼월리) “바삭 촉촉한 에그타르트 맛집”

    …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를 만들어낸다. 맛있는 구움과자들을 즐길 수 있는 카페는 어느새 송산면 삼월리 주민들의 사랑방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카페를 운영하는 김지현·김소현 대표는 자매 사이로, 지난해 언니 김지현 대표가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터를 잡…

  3.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지어졌다. 이곳에는 체력단련실과 100평 규모의 다목적강당, 동아리실, 카페테리아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책을 만날 수 있는 ‘소들빛작은도서관’이 자리해 있다. 소들빛작은도서관은 시(詩) 특화 도서관이다. 20%의 일반 도서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대부…

  4.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포레스트 이태헌 대표 (대덕동·29)“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이 사업에 밑바탕 됐죠”

    당진천 벚꽃길을 따라 걷다가 대덕교회를 지나 언덕길을 올라가면 멋진 카페가 나온다. 언덕 아래로는 푸른 논이 펼쳐져 있고, 그 뒤로는 새로 지어진 아파트와 당진시청 일대가 한눈에 펼쳐지는 전망 좋은 이곳은 20대 젊은 청년이 운영하는 ‘카페 포레스트’…

  5.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면천지역 소식지 발간 “나무 심다 보면 떠난 사람이 돌아오지 않을까요?”

    시골을 등지고 도시로 사람들이 떠났다. 활기차던 시골 동네가 조용해졌다. 이제 ‘지방 소멸’을 논하는 시대가 됐다. 시골에서 사는 사람도, 시골을 떠난 사람도 자신의 터전이 사라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소멸을 막을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그래서 ‘나무를…

  6.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그러하다. 면천읍성 복원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을 시작으로 구옥을 살려 카페와 서점이 들어서고, 이러한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들을 포용해 또 다른 가치를 생산해내고 있다. 우 작가는 “이번 아트투어도 당진 출신과 당진에 거주하거나 아예 타지에서 활동하…

  7.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얼마나 풍부했던지 망둥이부터 꽃게까지 없는 게 없었지. 특히 준치는 이 동네 명물이었어.” (노이섭 전 노인회장) 새우·꽃게·준치 잡히던 황금어장 드넓은 서해바다로 나아가는 관문인 아산만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어종의 산란장이 되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8.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동네 카페에서 라떼아트를 직접 배워요”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새로운 평생학습 ‘우리동네 배움터’를 시범 운영한다. 우리동네 배움터는 소상공인을 학습 자원으로 활용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인 소상공인을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기획자나 강사로 참여시켜 전문성이 가미된 프…

    당진시대
  9.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예술과 문화가 더해지며 면천이 젊은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곳에 카페 ‘면천창고’가 있다. 그리고 3명의 창업가가 면천창고에서 꿈을 키워내는 중이다. 면천창고는 충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공모사업에 당진시가 선정되며 사업…

  10. 2022.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세 자릿수

    … ‘일반관리군’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하지 않으며, 증상이 발현할 경우 동네 병·의원 등 의료기관을 통해 전화 처방 및 상담을 받는다. 코로나19에 확진되더라도 스스로 건강상태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각자도생에 맡겨졌다”며 자조하는 목소리도…

  11.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한 걷는 것을 좋아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걷기 모임을 통해 6개월 동안 동네 안팎을 걸었다. 그러다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는 지역 의제를 개발할 수 있는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항상 열려 있는 복지관” 앞으로 이 작은 복…

  12.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 독일빵집이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대기업의 프랜차이즈 빵집에 밀려 점점 동네 작은 빵집들이 자취를 감췄을 때 독일빵집은 살아남아 충남 유일의 백년가게에 이르렀다. 심 대표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백년가게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빵집으로 백년가게에 …

  13. 2021.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체탐방] 가족사랑요양원 “편안하게 모시는 것, 가장 최우선입니다”

    …어느 지역인지 알 정도로 곳곳을 다녔다”며 “바로 앞에 구절산이 보이고 동네가 조용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기 좋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하지만 개원하기 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며 “조금이라도 지금의 시설에서 모셨다면 좋았을텐데 그렇…

  14.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봉소리 쉼카페 “순성의 매력에 빠졌어요”

    한적한 순성이 좋아 자리까지 잡은 이수진 대표가 카페 ‘쉼’을 개업했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2년 동안 카페를 운영했던 이 대표는 바쁜 일로 두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15.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중화요리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미꾸라지 등 생선을 잡아 어죽을 끓여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곤 했단다. 지금도 그 맛을 아는 동네 분들이 장가에서 어죽을 찾는다고. 한편 부모님과 동생들이 거주…

  16. 2020.10.3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천농협 창고 100평 건물에 4억5000만 원 투입 카페 조성…“아이템 부실 혈세 낭비 우려”

    …면천농협 창고를 청년 창업공간으로 활용하고자 4억5000만 원을 투입해 카페를 조성, 운영한다. 그러나 이를 두고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 실효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마을창고 활용 청년 창업공간 조성 …

    당진시대
  17.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오전 수업이 끝나면 오후엔 미술학원에 갔다. 공주시 유구읍 출신인 그는 동네에 입시학원이 없어 버스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가야 했고 학원 수업이 끝나면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

  18.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대덕동 브리스크 커피바 허의정 대표브리스크 팥빙수로 여름나자!

    …기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맛있고 다양한 메뉴로 SNS를 통해 입소문 난 카페다. 놋쇠 그릇에 가득 담긴 팥빙수 브리스크에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의 커피부터 그린티라떼, 와일드체리밀크티, 흑임자인절미슈페너, 고구마라떼, 단호박라떼 등 음료…

  19.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 점차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지시를 보고 당진시 안에 기지‘시(市)’가 있는 거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