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나의 삶으로 스스로를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7건 · '따뜻 나의'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나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나의 삶으로 스스로를 기분좋게 해줄 수 있는 말…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다. 민선8기 구로구의 슬로건이 ‘따뜻한 동행, 변화하는 구로’이다. 임기 동안 구로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데에 온 힘을 쏟을 것이다. 구정 운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철학은 무엇인가? 공직자들에게…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을 마주할 때 저 밑바닥에 있던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이 걸려있는 벽을 바라보며 문득 생각에 잠겼다. 당산초등학교에서 보낸 나의 여름방학이 떠올랐다. 처음 소셜 네트워크로 한국 학교를 접했을 때 정말 신기했다. 지금껏 모스크바와 알마티에서 현지 학교만 다니던 나에게 한국 학교는 다른 세계인 것만 같았다…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 일이 구분되니 조금은 나아진 듯해도, 학교 등하교를 책임져야 하는 나의 역할엔 변함이 없다. 개학 전 학교에서 쓸 학용품 리스트를 받으면 그에 따라 준비하면 되는데 큰 학용품 전문점에 가거나, 마트 또는 일반시장에 일시적으로 학용품 시장이 열린다…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을 받아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의 편지를 읽고 감동했다”…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ra(나는 봄이다)’, ‘My bonny lass she smileht(나의 어여쁜 소녀의 미소)’, ‘Il est bel et Bon(그는 잘생기고 다정하며)’ 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사랑과 행복을 담아낸 작품인 브람스의 ‘Liebesli…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요. 책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순수한 눈빛으로 책 속의 주인공들을 격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마무리도 중요하더라고요” 성 교사는 지난 1993년 서산의 인지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2년…
2021.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찬을 건네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도시 생활에서 받아 보지 못한 따뜻한 애정과 관심이 백석올미마을 어르신들을 통해 마음 속에 새겨지게 되었다. 당진에서의 100일은 나의 인생에 이렇게 기록되었다. >> 로컬에디터 임재희 씨는… -1984년생, …
2021.04.30 · 문화·교육 · 김예나
… 단상, 가족에의 소중함 등이 담겨 있다. 박 씨는 신 작가의 글에서는 따뜻함과 배려, 너그러움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 씨는 역경의 시간을 보냈던 신영복 교수의 글에 나의 상황이 이입돼 글이 더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닿았다”며 “이 책은힘든 상황을 맞…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김관영(41) 씨의 이야기가 지쳐가는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경북 포항 출신의 김 씨는 지난 2015년 직장으로 인해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보듬어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마음과 남을 먼저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동학에서는 오심즉여심(吾心卽汝心)이라는 말을 강조한다. 너의 마음은 나의 마음이라는 뜻이다. 서로가 서로를 지…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시편 121장에서 시인은 자신의 위기 앞에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인생이 가장 절실하게 도움을 필요할 때, 궁극적으로 나를 도울 …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문·산문 통합] 표서현(탑동초) 오늘도 서해 바다 속 별이 반짝 입니다 따뜻한 햇살 파란 하늘을 나는 갈매기 철썩이며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깊고 넓은 푸른 바다 그 바다 속에 별이 된 46인의 영웅들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청춘을 바…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일어나 바다에 나갈 채비를 한다. 운영하는 가게(민영이네 횟집)에 들려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속을 채운다. 그리고, 방수가 되는 해상용 멜빵바지와 장화를 챙겨 입고 배에 오른다. 평소에는 식당 운영을 도맡아 하는 아내가 피곤할까봐 혼자 바다에 나가지…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야말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로나19가 서서히 나의 삶에도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내가 애정을 갖고 몇 십 년째 운영하고 있는 여행사에 예약돼 있던 여행들이 모두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벌어진 상황을 인정할 수밖에 …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 세상 어떤 빛나는 꽃들도 다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힘든 순간에 위로를 주는 건 때때로 사람보다 시 한 소절, 책 한 권일 때가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글을 통해 만난 누군가…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하는 ‘공감’이라는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이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좋은 직업을 갖지 않아도 좋아. 대신에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나도 자랑스러운 선생님이 될 테니까 너희도 자…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나만의 본질을 가지고 있고, 세상에 존재하는 나만의 의미를 가진다. 나의 본질과 의미에 대한 성찰은 우리의 삶에서 내 안에 숨겨진 사랑과 감사의 힘을 찾아내게 한다. 먼저 스스로 나를 돌보게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한다. 외부로 치우친 관계, 관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