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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어린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9년

30건 · '마을 어린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 수 있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왜목마을]에어바운스 물놀이시설 당진시민 50% 할인…

  2.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 위한 야시장 개장

    …걸쳐 열었다. 복운3리에 위치한 동광아파트 뒤 운동장에서 열린 야시장은 마을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날 먹거리부스가 마련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식사하면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야시장에는 어린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

  3.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

  4.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당진시대
  5. 2019.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1] 당진지방 김태규 감리사(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섬기고 화합하는 감리사 되겠다”

    … 있다. 김 감리사는 “연 1회 개최하는 교회 부흥회 때도 교인이 아닌 마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는 등 교회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교회와 당진지방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화합하는 당진지방이 됐으면 …

  6.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장학재단 설립·밤샘주차 관련 조례안 다뤄

    … 전부개정조례안 △당진시 청소년수련원 관리·운영조례 폐지조례안 △당진시 마을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당진시 어린이 교통공원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당진시 화물자동차의 밤샘주차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김기재 의장은 개회사를…

  7.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4회 순성매화 벚꽃축제흐드러진 벚꽃과 함께 한 축제

    …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이날 축제는 품바 공연과 시민노래자랑을 비롯해 마을별 척사대회와 기관단체장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또한 면천 원동리 풍물단을 시작으로 와와 재능나눔 봉사단, 원당중 댄스부 ‘크로커즈’, 악기놀이터 동우회,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

  8. 2019.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세계 속에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열렸으며 축제 기간 동안 제11회 기지시줄다리기배 전국 스포츠줄다리기와 어린이 스포츠줄다리기 대회, 전국풍물경연대회, 14개 읍·면·동 전통놀이 경연대회, 충남도 활쏘기 대회가 진행됐다. ※편집일정상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축제 내용에 대해…

  9.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섬 마을로 출근하는 유치원 선생님

    섬 마을인 난지섬에 올해부터 유치원 교사가 출근한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2019학년도 3월1일 자로 삼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 교원 1명을 추가 배정해 난지섬에 살고 있는 만4세 유아 1명을 위한 순회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섬에 사는 한 …

    당진시대
  10. 2019.0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고대면 슬항리, 한적하고 아늑한 마을에 오리백숙 전문점 산수정가든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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