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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1998년

23건 · '만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 할머니 돌보며 봉사의 참뜻 알았죠” - 신평면 생활개선회 이영옥 회장

    …게 되었다고. 그러다 그녀도 자연스럽게 봉사의 길로 들어섰다. 봉사하며 만난 많은 사람 가운데 이회장은 한순례 할머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한순례 할머니를 통해 봉사를 한다는게 어떤건지 많이 배웠습니다.” 한순례 할머니는 93년도에 만난 무의탁노인…

    당진시대
  2.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표가 음식 때문만은 아니다. 그럼 또 무엇이 있을까? 이곳을 돌아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

    당진시대
  3.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자친구와 놀면 “얼레리 꼴레리” 놀림을 받아 남자하고만 논다. 찬영이를 만난 곳은 태권도를 배우는 체육관이었다. 요즘은 방학이라 1시부터 나와서 연습을 한다. 얼마전에 품띠를 땄다고 자랑이다. 1품부터 6품까지 나누어지는 과정을 거치면 품띠를 따고 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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