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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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건 · '만드는 지역공동체'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성구미포구는 어릴 적 추억이 담긴 공간이에요. 성구미포구에 물이 들어오면 망둥어를 잡고, 개울에서 숭어를 잡은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모습이라 안타까워요.”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많은 도움을 주고받곤 한다. 이처럼 한울타리 단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살아가는 것을 깨닫고 있다. <임원 명단> △회장: 김미선 △총무: 김현주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김미선 …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목소리를 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지역공동체를 위한 문화활동 이러한 사회·정치적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것 뿐만 아니라 당진문화연대는 지역공동체를 위한 문화활동도 계속해서 이어왔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밤마다 진…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자연부락과 도시가 공존하는 지역인 당진2동은 용연·구룡·대덕·사기소·행정·채운까지 23개 통으로 이뤄졌다. 현재 8179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교육기관이 분포돼 있다. 현재 당진2동 통장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북서부에 위치한 고대면은 동쪽으로 송산, 북쪽으로 석문면을 접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18개 마을에 2785세대가 살고 있으며 총 57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고대면에는 백제시대 때 당나라와 왕래하던 나루터 ‘당진포’가 있었…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경복)에서는 송산의 자연환경을 보존·보호하기 위해 지역의 단체들과 ‘백석천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노인들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 미숫가루·매실청 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특화사…
2018.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 내 이·통장은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오고 있다. 또한 주민과 행정의 징검다리로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통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정책 개발 및 주민의사 전달 역할 한편 전국…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고,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는 논의기구로 위상을 높여가야 합니다. 주민 스스로 지역을 바꿔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푸라기야 놀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농한기에 스마트폰 교육, 찾아가는 효 손도장 편지, 찾아가는 영화상영 등을, 교육문화분과에서는 지역…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석문면삼봉전담남녀의용소방대원, 지역 내 다문화가정이 지난달 30일 한 곳에 모여 바쁘게 손을 움직였다.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지공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석문면…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2018.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한라산 남녘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효돈동은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효돈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감귤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정읍 주민자치원회에서는 상모1리에 국내·외 청년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조합을 결…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에 위치한 송악중·고등학교와 연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기획 중에 있으며,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 또한 추진하고 있다. <임원 명단> △위원장: 이상념 △부위원장: 최창규 △감사: 방우진 △사무국장: 김종선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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