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대방어가 생각나 입맛을 다시게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방어의 맛은 깊어진다.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8건 · '맛집 다시' · 최근 기사부터2 / 9쪽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대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겨울이 되면 자연스레 대방어가 생각나 입맛을 다시게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방어의 맛은 깊어진다.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단연 1등이지만, 숨겨진 메뉴가 있다. 바로 쌀국수다. 이 쌀국수 맛에 다시 찾는 손님도 여럿일 정도다. 쌀국수의 비결은 베트남 출신의 김서영 실장에게 있다. 김주현 대표는 맛있게 먹은 다른 식당에서 김서영 실장의 손맛을 봤다. 우연한 기회로 김 실장…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하며 요식업의 세계로 발을 들였고 벌써 34년이 지났다. 2000년도에 다시 당진에 내려온 그는 10년간 해물탕 전문점 ‘어촌’을 운영키도 했다. 하지만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해산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불가피하게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고. 이…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지난 2006년, 주공그린빌 상가에 자리했던 ‘맛있는 곱창’이 다시 문을 열었다. 박승규·박미영 부부가 지금의 맛있는 곱창이 오기까지는 여러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직원으로 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장사가 맛있는 곱창이었다. 평택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곱창…
2023.10.23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했다. 이후 송산면에서 성장한 그는 인천과 천안에서 살다 30대 무렵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처음에는 송산면 동곡리에 ‘촌가보신정’을 문 열었다. 30여 년 전 박 대표가 촌가보신정을 문 열었을 때는 한보철강이 부도를 맞기 2년 전이었다. 그는 …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했던 그녀는 그의 아내가 됐다고. 10여 년 전 최 시인은 고향집을 다시 찾았다. 당시 고향집이 새로운 문학공간이 되기를 바랐던 그는 묵밥집을 운영키도 했다. 인천에서의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2018년 다시 고향집을 찾은 그는 이번에는 닭·오리 백…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항성 녹말의 복합 작용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우리지역 콩국수 맛집은 어디? 특히 면천면에는 이름난 콩국수 맛집들이 있다. 그동안 방송 출연을 통해 지역민뿐 아니라 타지에서 온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점심이면 길게 대기하는 줄이 있을 정도이…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있다. 박 대표는 “회식으로 온 젊은 손님들이 다음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온다”며 “손님들이 부모님과 함께 오기 좋은 식당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외지에서 온 고객들도 칭찬을 많이 해주신다”며 “손님들의 칭찬 한마디에 힘을…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소머리는 찬물로 씻어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한다. 손질을 거친 소머리는 다시 3시간 동안 끓이는데 소의 껍질이 질기다보니 먹기 좋게 만들기 위해서 다시 3시간 동안 익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다 익은 소머리는 건진 다음 시원한 곳에서 열을 식혀준다…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 2017년도에 문을 열었던 제주보말칼국수가 잠깐의 휴식기를 갖고난 뒤 다시 당진 시민들을 향해 문을 열었다. “5년 정도 등기소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했었어요. 그러다 예기치 못하게 건강이 안좋아져서 잠시 문을 닫아야 했죠.” 제주보말칼국수는 제주도에…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치킨 가격이 날로 급등하면서 가성비 좋은 치킨 맛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전통의 맛과 저렴한 가격, 두 가지를 만족시키는 옛날통닭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원당동에 자리한 ‘가마치통닭’(대표 강덕문)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매 방세근, 방혜영 대표는 많은 시행착오 끝에 멸치와 디포리(보리멸), 다시마, 과일, 무 등을 넣어 만든 육수를 기본으로 바지락을 넣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와 들깨를 넣어 고소한 ‘들깨칼국수’, 칼칼하면서 맛있게 매운 ‘얼큰칼국수’가 …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하는데, 참숯에 참나무와 산더덕을 더해 훈연한다. 훈연이 끝난 바베큐는 다시 손님상에 올라 불판에 구워내면 부드러운 바베큐가 완성된다. 최 대표는 “참숯불에 참나무와 산더덕을 더해 더욱 고기에 풍미가 깊어진다”며 “70% 정도 초벌하기 때문에 고객은 …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하 15스테이션)이 산뜻하게 분위기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9월 말 다시 문 열었다. 지난 2015년에 생긴 15스테이션은 넓은 쇼파와 의자, 엔틱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로 꾸며졌던 반면 9개월간의 휴식기를 거친 카페는 이전보다 밝은 분위기로 인테리어…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까지 내용을 간단히 훑어보고, 관심가거나 흥미있는 기사는 일과를 마치고 다시 한 번 자세히 읽는다. 특히 교회를 다니고 있어 종교면에 실린 기사들을 볼 때 반갑단다. 또한 인물인터뷰는 알지 못했던 사람들의 살아온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고 새마을소식…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일 도와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이명자(72) 대표는 40년 넘게 해동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의 맛깔 …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 후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천안·아산에서 5년쯤 일하던 그는 다시 부모님이 살던 고향으로 이주했다. 당진에서 약 8년간 미술학원 강사로 일하던 최 대표는 최근 디지털 드로잉을 가르치는 공방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을 차렸다. 10평 …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간가량 끓여 핏물을 빼고, 새 물을 받아 야채를 넣고 2시간을 끓인 뒤 다시 양념을 넣고 3시간가량 끓여 육수를 낸다”며 “이렇게 해야 육수 맛이 진하고 갈빗대에서 부드럽게 고기를 분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간 중간 육수에 뜬 기름을 제거하…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수 있다. 얼음을 넣어 매콤시원한 열무국수는 한여름 더위로 잃은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한다. 특히 이곳에서는 국수에 들어가는 열무김치를 직접 담근다. 정 대표는 “싱싱한 열무를 소금물에 절인 뒤 고춧가루, 양파 등을 갈아 넣어 담근다”며 “외지에서 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