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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신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5년

27건 · '맛집 신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2.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해산물 가득 마섬포구로 오세요

    …사용해 배추, 당근, 양파, 쑥갓 등 갖은 채소를 넣어 만든다. 여기에 신선한 주꾸미면 다른 말 필요 없을 정도로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송산횟집의 경우 밑반찬이 다채롭게 제공되진 않지만 김여순 대표의 남편이 직접 바다에서 잡아 올린 실치부터 놀래미,…

  3.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용왕횟집은 장고항에서 3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온 횟집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

    당진시대
  4.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적어 이 부위만 찾는 손님이 있을 정도다. 이 대표는 “생갈비의 경우 신선도가 매우 중요한 부위”라며 “고기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 하는 메뉴”라고 말했다. 생갈비는 손질이 어렵고 양이 적은 만큼 예약이 필요하다. 이곳은 주메뉴 뿐만 아니라 밑반찬도…

  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지만 소문난 바지…

  6.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로 소고기, 해물 등 총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

  7.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10년 간 변하지 않은 국내산 ‘생 곱창’ 고집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비용 절감 송악읍 중흥리의 골목 안길에 위치한 삽교 곱창은 오로지 ‘곱창’으로만 승부한다. 이곳에서는 육수도 필요 없다. 오로지 직접 손질한 국내산 생 곱창만을 사용한다.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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