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맛집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리틀 포레스트’가 지난해 5월 읍내동에 문 열었다. 큰 창으로 따듯한 햇빛이 스며들고 군데군데 놓인 식물과 화분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정숙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빵을 구우며 고객들을…

  2.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국민 간식 떡볶이 맛있게 ‘야미야미’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먹던 즉석떡볶이가 그립다면 읍내동에 위치한 ‘야미야미’가 어떨까. 특히 이곳에서는 별도의 재료 손질 필요 없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포장 판매도 하고 있어 캠핑족들의 간편식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조리 전공·…

  3.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면고집 유선석 대표 숯불고기와 함께 호로록~ 냉면과 고기의 환상궁합

    일교다리 인근에 자리한 면고집(대표 유선석)은 저렴한 가격에 국수와 갈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담백한 잔치국수 혹은 시원한 육수의 냉면 위에 갈비를 올려 먹으면 고기와 면의 환상궁합을 느낄 수 있다. 아산 출신의 유선석…

  4.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

    당진시대
  5.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당진에 거주한 지 35년으로, 이젠 ‘당진 사람’이라는 그는 6년여 전 읍내동 당진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했다. 반찬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지만 부지런한 성격인 탓에 다시 손을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 대표는 “일을 쉬려…

  6.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읍내동 돼통령 김정이 대표·김성룡 실장싱싱한 한우의 참맛 느낄 수 있는 ‘육사시미’

    읍내동에 자리한 한돈·한우 전문점 돼통령(대표 김정이)에서는 1+(원플러스), 1++(투플러스) 등급의 고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기 발골부터 정형까지 전문적인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1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에 종사한 고기 전문가 김성룡 실장의 손길…

  7.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마리스포 한기태 대표베트남의 진한 풍미를 담다

    …트남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단골손님께 감사” 지난 2014년 읍내동에 문을 연 마리스포를 2015년 4월 인수했다. 마리스포를 인수하기 전 한 대표는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8.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읍내동 삼형제 꼬마김밥(대표 유명주)에서 판매하는 꼬마김밥은 종류가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또한 한 입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다. 5가지 김밥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듬김밥 꼬마김밥은 …

  9.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당진시대
  10.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Clair(끌레르) 문재성 대표곁바속촉 ‘크로플’ 전문점

    … 시작으로 끌레르를 개업하게 됐다. 그는 “앞으로 끌레르가 당진 크로플 맛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끌레르는 한정 수량으로 크로플을 판매하며, 단체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또한 이후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 가격…

  11.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움츠려드는 겨울이 왔다. 얼어붙은 온몸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데워줄 국밥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해장국은 신벌떼해장국의 주메뉴다. 이곳에서는 뼈다귀감자탕과 뼈해장국, 콩나물황태해장국, 선지해장국, 소내장탕, 소머리육개장 등 속…

  1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당진 내에서 순대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이교야채순대(대표 이용일‧고영순)가 오는 12월부터 아귀 수육과 아귀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일 대표는 “14년간 순대철판볶음, 곱창순대볶음 등을 선보여 왔다”며 “메뉴에 변화를 주고자 기…

  13.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당진에서 맛볼 수 있는 세계음식 소개 입맛 따라 즐기는 세계여행

    [베트남] 읍내동 마리스포 베트남 음식 전문점인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고기와 사골을 5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여기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곁들여 담백하게 끓여낸다.…

  14.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대덕동 구 밀목식당에 있던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

  15.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수청동 커피폴폴 서미애 대표신선한 과일과 촉촉한 와플의 조화

    … 향긋한 커피 향이 폴폴 난다. 커피폴폴을 운영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그는 결혼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했다. 이후 남편(정대진)의 권유로 지난 20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