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리틀 포레스트정성 가득 건강한 샐러드와 샌드위치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리틀 포레스트’가 지난해 5월 읍내동에 문 열었다. 큰 창으로 따듯한 햇빛이 스며들고 군데군데 놓인 식물과 화분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정숙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빵을 구우며 고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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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건 · '맛집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2 / 7쪽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붉은 벽돌이 인상적인 ‘리틀 포레스트’가 지난해 5월 읍내동에 문 열었다. 큰 창으로 따듯한 햇빛이 스며들고 군데군데 놓인 식물과 화분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정숙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빵을 구우며 고객들을…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를 마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먹던 즉석떡볶이가 그립다면 읍내동에 위치한 ‘야미야미’가 어떨까. 특히 이곳에서는 별도의 재료 손질 필요 없이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포장 판매도 하고 있어 캠핑족들의 간편식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조리 전공·…
2021.09.18 · 문화·교육 · 박경미
…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당진에서도 버스 운전기사 등 운수업에 종사하다 읍내동에서 맥주집을 7년 정도 운영했다. 장 대표는 “잠시 휴식기를 가질 때 25년간 요식업 일을 하던 동생 일을 도우면서 요리에 재미를 느꼈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현숙·최윤선 자매)이 최근 27년간 자리 잡았던 송산면 당산리를 벗어나 읍내동에 문 열었다. 40여 년 전 송산면 오도리 오섬포구에서는 인천행 여객선이 운행됐다. 오섬 출신의 최현숙(67)·최윤선(64) 자매도 20대 젊은 시절 인천으로 떠나 객지생활…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일교다리 인근에 자리한 면고집(대표 유선석)은 저렴한 가격에 국수와 갈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담백한 잔치국수 혹은 시원한 육수의 냉면 위에 갈비를 올려 먹으면 고기와 면의 환상궁합을 느낄 수 있다. 아산 출신의 유선석…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에 거주한 지 35년으로, 이젠 ‘당진 사람’이라는 그는 6년여 전 읍내동 당진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했다. 반찬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지만 부지런한 성격인 탓에 다시 손을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 대표는 “일을 쉬려…
2021.03.29 · 산업·경제 · 박경미
… ■문의 : 353-1579 쭈꾸미로 ■ 위치 : 무수동5길 15-22(읍내동 867) ■문의 : 358-8635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에 자리한 한돈·한우 전문점 돼통령(대표 김정이)에서는 1+(원플러스), 1++(투플러스) 등급의 고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기 발골부터 정형까지 전문적인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1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에 종사한 고기 전문가 김성룡 실장의 손길…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트남 음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단골손님께 감사” 지난 2014년 읍내동에 문을 연 마리스포를 2015년 4월 인수했다. 마리스포를 인수하기 전 한 대표는 당진버스터미널 인근에서 80여 가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퓨전요리 전문점을 5년 동안 운영했다…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삼형제 꼬마김밥(대표 유명주)에서 판매하는 꼬마김밥은 종류가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또한 한 입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음식이다. 5가지 김밥 모두 즐길 수 있는 모듬김밥 꼬마김밥은 …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작으로 끌레르를 개업하게 됐다. 그는 “앞으로 끌레르가 당진 크로플 맛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끌레르는 한정 수량으로 크로플을 판매하며, 단체 예약 주문도 가능하다. 또한 이후 배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 가격…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추워진 날씨에 몸과 마음이 움츠려드는 겨울이 왔다. 얼어붙은 온몸을 든든하고, 따뜻하게 데워줄 국밥이 생각나는 요즘이다. 해장국은 신벌떼해장국의 주메뉴다. 이곳에서는 뼈다귀감자탕과 뼈해장국, 콩나물황태해장국, 선지해장국, 소내장탕, 소머리육개장 등 속…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 내에서 순대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인 이교야채순대(대표 이용일‧고영순)가 오는 12월부터 아귀 수육과 아귀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용일 대표는 “14년간 순대철판볶음, 곱창순대볶음 등을 선보여 왔다”며 “메뉴에 변화를 주고자 기…
2020.10.24 · 정책·행정 · 김예나
[베트남] 읍내동 마리스포 베트남 음식 전문점인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고기와 사골을 5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다. 여기에 숙주나물과 양파를 곁들여 담백하게 끓여낸다.…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구 밀목식당에 있던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20년 동안 원도심 한 자리에서 자리를 지켜온 돈가스 전문점 ‘코바코 당진점(이하 코바코)’이 지난달 12일 확장이전했다. 12평 남짓 작은 공간에 5개의 테이블만이 자리했던 코바코가 40평 규모에 방까지 따로 마련된 공간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네 사람들의 맛집으로 수년간 자리해 온 왕돼지집을 박진환 대표가 인수해 새롭게 시작한다. 왕돼지집은 현 진원스타타워가 생기기 이전, 터미널이 있었던 2004년부터 지금의 자리에서 운영돼 왔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약간 어두운 조명 아래 연탄불에 구…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 향긋한 커피 향이 폴폴 난다. 커피폴폴을 운영하고 있는 서미애 대표는 읍내동 출신으로 한국화를 전공했다. 7~8년 동안 원당동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미술을 가르쳤던 그는 결혼하면서 가정에만 충실했다. 이후 남편(정대진)의 권유로 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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